아 이게 트와이스가 불러서 더욱 의미가 있네
트와이스 feel special 같은 곡이 반트럼프 노래로 쓰였는데
같은 목소리가 take down 을 부르고 반독재 노래로 쓰이는 맥락의 연결
K팝에 저항, 대안 이미지 있는 거 좋음. K팝이 세계 최고야 이러면서 패권주의 하지 말고, 영원히 언더독 이길 바란다
이 게임의 다른 버전의 광고도 있는데 [2D 건축 입면도]에 실내의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캡쳐 해놓고 무슨 게임인지 찾아봤는데...
실제 게임은 광고의 이미지와 전혀 관련이 없더라고?
- 그래서 검색해보니까, 광고는 AI로 생성했고 게임은 표절 요소로 가득하다는 얘기가 많네
윤석열의 손바닥을 보면, 王이 거꾸로 뒤집혀 있는데 (손을 내밀고 반대편에 앉은 사람이 써준 듯)
임금 왕 자를 거꾸로 쓰는 게 액막이 부적이지만, 그건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는 것이고,
왕이 되려는 자 본인이 쓰면, 왕이 된 후 거꾸로 뒤집혀 쓰러진다는 뜻.
스스로 저주를 걸고 뒈지는 중
굿뉴스 너무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사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영화만 재밌다고 하는 것 같아서 꼭 이야기 하고 싶은 게 있음
(홍경 역)채희석 관제사님은 이후로 정부에서 압박을 받으시고 모든 업무에서 배제되심…
꼬꼬무 2기 46화인데 다들 꼭 봐줬으면… 정말 마음이 답답함
K드라마가 이미 정답을 보여줬는데-
졸라 잘생기고 능력 있는 남캐 만들어서 모든 걸 다 갖게 만든 다음,
여주가 그 남캐를 소유하고 액세서리의 하나로 인생에 장착하는 엔딩을 보여주면 됨.
케데헌에서는, 지누가 마지막에 리터럴리 진짜 장신구 됨.
잘남 넣고 여주를 완성 시키는 아이템으로 봉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