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oy named Yusuf, found amid the rubble in Gaza, appeals to the camera.
Stop it already. Please stop. I am in Gaja (I am too young to say Gaza yet). I have no food. I have no home.
Free Palestine 🇵🇸
연기, 철학 모두 멋진 틸다 스윈턴이 팔레스타인 연대하며 이스라엘 보이콧 지지 발언한 것을 <씨네21>은 이스라엘 편에서 쓰고 있다. 너무나 실망스럽다 ㅠㅠ
"틸다 스윈턴은 반이스라엘 단체인 BDS를 옹호했고 ... [또다른 영화인도] 팔레스타인 해방 구호를 외쳐서 논란"
cine21.com/news/view/?mag…
비비씨 버닝썬 다큐는 정말 인상적인데 무엇보다 고 구하라 씨가 이 심각한 범죄의 진실을 밝히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것은 미처 모르던 사실이었다. 즉, 고인은 혐오와 차별이 낳은 범죄의 희생자였을 뿐 아니라 그것에 맞서 상상하기도 힘든 용기를 내서 싸운 사람이었다... 더욱 슬픈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