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안되게 폭력적이네. 본인이 바꿔드리고 싶으면 바꿔드리면 되는 거지 본인들이 제공한 열악한 근무환경과 그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전시하면서 본인 계정 좋아요 앵벌이까지 하게 만드는 이유가 뭔데?
좋아요에 미쳐서 신피질이 아예 없어짐? 삼성전자 전자레인지 쿠팡에서 14만원이다.
J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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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린) 생선을 부적으로 쓰는 것은 아시아, 북유럽, 지중해, 아프리카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매우 신기함액막이 명태 나무로 나오는거 외국인 친구한테 선물로 주면 디게 좋아하드라 업무에 참고하세요. 뉴트럴톤이라 아무데나 잘어울리고 귀엽고 뜻도 좋고 호불호 안갈리는듯
- 예전에 캐나다 ㅇㅇㅇㅇ 종목 코치진이 한국 국대 훈련 비법 견학왔다가 돌아가서 비법은 인권유린이고 캐나다팀에 적용할 수 있는게 없다.고 보고 했다던 이야기가 생각나네한국에서는 너가수가하고싶어? 열정고작이정도야?로 당연한듯 해오던짓들이 해외나가니까 인권유린이되고 공론화가된다… 한국아이돌산업 진짜자정시급함 정신차려야됨
- 우간다 청년이 페북으로 "내가 당신의 아들입니다." 보냈길래 스캠이군. 하면서 다시 봤더니....예전에 월드비전 통해 후원하던 아이가 자라서 연락한 거 였다. 너무 잘 자랐더라. 엄청난 연말 선물이네.
- 한일사는 상호가 너무 평범해서 시계 고칠 일 있을 때 생각이 안 나면 나는 트위터에 "애두라"라고 검색한다애두라 시계수리나 밧데리교환이나 명품시계 오버홀 해야할 때 종묘 옆 시계거리의 한일사를 가도록. 나 왜 지금까지 탑타임 다닌것임? 화려하지 않아도 찐기술자 사장님이 진정 합리적인 가격(강남대비 충격수준)에 너무 잘 고쳐주셔. 나 엄마 40년전 빈티지 시계 부활에 도금도 알아봐주심. 짱이여!
- 예전에는 어린 자녀상 당하면 크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넘기려는 문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 주변에 비슷한 일이 있어서 문상을 다녀온 적이 있다. 상주인 부모는 아이가 쓸쓸하게 떠나길 원치 않았고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이였는지 사람들이 기억해 주길 바랐다. 자녀에게 평생 할 계획이었던
- 여성전용 주차장 간격이 넓은 이유는 여성이 주차를 못해서가 아니라 유아차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입니다.여성전용 주차장이 많아졌으면 🙏🙏 넓어서 주차하기 좋더라~ 난 여성전용에 그냥 주차함 내가 여자보다 주차를 더 못해서 🤣
- 사실 충청어로 "명수 아닌가?"는 "내가 니 핼미를 가시기하는 (아는) 사람인게 어서 인사혀~"란 뜻인데 원작자 분은 서울에서 자라서 맥락을 놓치신 거임.스무살 추석날 아빠 고향인 충북 한 마을에서 혼자 멍때리며 서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던 할아버지가 날 보고 깜짝 놀라 멈춰서더니 묻는 것이다. "명수 아닌가?" 아닌데요..했더니 "거참 명수같이 생겼네" 하며 가버리셨다. 충청도인답게 느릿느릿 떠올랐다. 저기 선생님 제가 명수양의 손녀인데요
- 비슷한 노하우로 아기에게 생선찜? 먹이고 싶은데 가시가 걱정된다...광어회 사다가 찌면 됨.저는 몸이 아프거나 빠르게 닭죽을 만들어야할때 그냥 로티세리 치킨 사와서 살코기만 떼서 넣어요...그럼 10분컷 가능...
- 퇴직사유 중에 "제 기여와 업무량에 비해 보상이 너무 적습니다."가 가장 심플한 것 같음.
- 나도 1호 아가 2.5세 때 "아기 때는 왜 그렇게 울었어?"라고 물어봤더니 "할 말이 있는데 말을 할 줄 몰랐어!"라고 해서 놀람. 아가에게는 단지 1년전 기억이니까.내 친구의 딸이 말문이 트여서, 마구 조잘대니까 친구가 신기해서 이렇게 말 잘하는데, 이전엔 답답해서 어떻게 했어~ 라고 말했더니 아기가 당당하게 울어서 했지! 라고 말했댄다. 똑똑하고 귀엽고 아주 최고야.
- 방금 우리딸이 내일 어버이날이라고 모아뒀던 용돈 중에 2만원 주면서 "괜히 장보는데 쓰지말고 평소에 갖고 싶었던거 사~"라고 함 ㅋㅋㅋ
- 학부생 때 100년이 넘은 영국회사 다니던 친구에게 배운 보고서 잘 쓰기 위한 초간단 질문 리스트. 이걸로 첫직장 프리젠테이션 인터뷰를 잘 통과했다. [현황 파악 관련] 1) why 피보고자는 이게 왜 궁금할까? 2) what 그럼 뭘 써야 할 까? 3) how 어떻게 그게 사실인지 증명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