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딸이 말문이 트여서, 마구 조잘대니까 친구가 신기해서 이렇게 말 잘하는데, 이전엔 답답해서 어떻게 했어~ 라고 말했더니 아기가 당당하게 울어서 했지! 라고 말했댄다. 똑똑하고 귀엽고 아주 최고야.
Lim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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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September 2018
- 넷플릭스에서 쇼핑의 음모 보며 심각한 우울 느끼는 중 그냥 멍청한 소비 패턴이나 꼬집는 건 줄 알았는데…… 새삼 느끼지만 가급적 있는 걸 최대한 활용하고, 중고품을 이용하고, 내가 가진 것도 그렇게 기회를 주고… 식재료도 낭비하지 않도록 노력해야지. 꼭 봐야할 다큐멘터리.
- 어제 같이 술 마신 분이 이쁜 분이였는데 술집 조명 밑에서 술 취해서 웃는 걸 보니 200% 정도 더 이뻐보여서 나도 모르게 조명 아래서 보니 왜케 더 이뻐보이냐며 아저씨 같은 수작을 부렸다. 뇌를 거치지 않고 튀어나간 얼평에 스스로 당황…. 이래서 술마시는게 무섭구나 정분나는구나
- 사랑하는 제 친구 @jessica_simsoon 이 먼 곳으로 떠났습니다. 빈소는 인천 적십자 병원 장례식장이고 내일 부터 차려진다고 합니다.. 좋은 곳으로 떠나기를 한번씩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제리가 갑자기 밥솥을 가리키면서 게!!! 게!!! 하면서 울부짖길래 뭔가 봤더니 코코가 들어가 있었고 ㅋㅋㅋㅋ 자긴 저 문 닫고 싶은데 코코 땜에 안닫히니까 대성통곡함 😂😂 아니 너무 웃겨 이젠 아무거나 다 게! 냐 했더니 진짜 고양이 있는 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