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Clara
15.8K posts
60대 초반,
아직 노후대비 안 끝난 여자사람.
민주당 권리당원. 노무현재단후원회원. 다묘,다견.
살림보다 뜨개 우선.
Joined June 2010
- 홍준표 ㄱㅅㄲ. 공중파 토론에 나와서 '문재인이가' 뭐냐? 유시민이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하고, 손석희가 말실수 하신거같다 해도 말을 바꾸질 않아. 현직 지자체장이라는 ㅅㄲ가 전직대통령 지칭을 극우 유투버처럼 하네. 다 죽었으면.
- 십몇년이 지나도 저소득층 아이들, 고소득층 자제는 변함이 없네. 이쯤되면 신념 강한 계급주의자. 민주주의 국가의 어떤 직책도 맡아서는 안되는 인물임.오세훈한테 저소득층은 아이들이고, 고소득층은 자제들이구나
00:00 - 원래 사이빈데 뭘 사이비로 만든대ㅠㅠ천공 "나를 사이비로 만들어 윤석열 정권 끌어내리려 해" topstarnews.net/news/articleVi…
-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의 말이 품위없다 그랬던 새끼들 다 나와. 서울 법대나와서 검찰총장한 운석열이 말투는 품위는 커녕, 시정 잡배만도 못하구한. 저거 완전 드라마에서 룸쌀롱 관리하는 조폭 오야붕 말투 아니냐?
- 반대로 나(=60대)는 최근 여기저기서 벗방 어쩌고 하길래, 친구들 단톡방을 벗방이라고 하나? 이렇게 복고적일 수가...했었음ㅠㅠ방금 문학 수업 했는데, 벗(친구) 나오니까 남학생들이 '벗방' 소리를 한다. 진짜 너무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다.
- 이종걸 무대 올라왔는데, 문재인대통령 괴롭혀서 죄송하다고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 목숨 걸고 지키겠대 ㅋㅋㅋ
- 파리바게뜨 빵 안먹겠다고 매일유업 직영스토어에서 식빵 주문했는데, "주문량이 급증해서 배송이 늦어진다"고. 이번에 진짜 빠바 불매운동 지대로 불붙은 거였으면 좋겠다.
- 2003년 5월에 태어난 우리 유키가 오늘 저녁 7시50분에 고양이별로 건너 갔습니다. 딸 중2 때 우리집에 와서 고3과 재수를 거쳐 대학 졸업후 공시생 시절까지 늘 딸아이의 곁을 지켜주던 사랑스러 동생이었죠. 유키를 보내는 것도, 유키를 잃은 딸을 보는 것도 너무 힘드네요. 사랑해 유키, 영원히.
- 나도 이거 보다 깜놀. 해킹을 통한 세계테러의 주범이 한국이라고 얘기하는 장면임. 근데 중국일지도 모른대, 한국과 중국 글자가 비슷하대나. 무식한 미국놈들 한글과 한자가 어떻게 비슷하냐. 한자랑 일어라면 또 몰라ㅠㅠ야 이제는 노스 코리아도 아니고 그냥 코리아가 배후라는데ㅠ 몇년 사이에 국가 이미지 뭔데
00:00 - 강병삼씨 친구 김한규. 고등학교 때 공부만 해서 서울대도 가고 하버드도 갔던 자기와 달리 풀뽑고 김매는 등 농삿일 거드는 친구를 보며 기회가 공평치 않다고 생각했던 그 마음이 정치의 시작이었다니 앞으로도 그 마음 변치말고 좋은 정치인이 돼주시길.
- 진짜 저런 인간이 대통령을 하는데 조국이 수감될 수 있다는 게 진짜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ㅠㅠ
- 갑자기 눈물이 왈칵 났다. 지역감염으로 가면, 팬데식이 사작되면 역학조사의미 없다...는데, 아직도 확진자 이동경로 다 추적하며 포기 안하는 우리 정부 만만세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진심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세요.정부 "WHO '팬데믹 선언', 달라질 것 없어…우리는 해왔던 대로" yna.co.kr/view/AKR202003… 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pandemic)을 선언한 것에 대해 우리 방역 조치가 달라지는 부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