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은 자기 첫 작품이 퀴어 영화라고 기회 되면 피하지 않고 얘기함. 그런 쪽으로 꼬인 게 없어서 좋다. 암튼 어디서 토크할 때 백야 때 섹스신 찍는데 ‘?? 이게 끝이에요? 더 찍어야 되는 거 아녜요??’ 했는데 감독님(이송희일)이 ‘아니 내가 무슨 포르노 찍냐’고 했다고 ㅋㅋㅋ
왼쪽은 백만장자고 오른쪽은 가난한 연주자인데 약혼 반지로 왕따시 다이아 반지를 줌. 오른쪽은 좋아서 하루종일 노래 하다 색소폰 연주자 친구한테 자기 이제 결혼한다고 자랑하다가 친구가 남자라 못한다고 현실 일깨워줌. 즉 둘이 서로 좋아했단 건 영화 안에서도 참임
x.com/renewwestworld…
이 모든 영어 교육 담론에서 의문인 것 몇 가지
목표가 뭐임? 외국인인 게 티나지 않는 유창함임?
유창함을 어떻게 정의함? 막히지 않고 말하는 것임? 글을 유려하게 쓰는 거임?
영어권 화자가 아닌데 왜 티가 안 나야 함? 심지어 미국에서 나고 자란 네이티브 스피커에게도 악센트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