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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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함부로 실망하고 돌아가려 했던 것을 창피하게 느꼈어요. 그친구들(응원봉을 들고 시위 현장에 온) 보면서 희망을 느꼈어요.
00:00 - 농민들만 있을 때 경찰들이 폭력적으로 했었는데 우리 20대 시민들이 왔을때는 정말 큰 힘이 되어서 코끝이 찡할정도의 감동이 되었습니다. 농민들만 있었으면 다 연행되거나 더 심한 탄압이 있었을텐데 20대 여성들이 지켜줘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00:00 - @ 고대앞 윤석열 당선의 1등 공신인데 사과할 생각 없습니까. 갈라치기 그만하시죠 당신이 어떻게 2030 남성을 대표한다고 감히 참칭할 수 있습니까. 남성과 여성을 갈라치기 하지 마십시오. 세대갈등 부추기지 마십시오. 당신은 후보자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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