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구직 청년들 초등 돌봄 교사로 유도(시간당 4만원 지급)
뉴라이트 돌봄교사 양성해 초등생에게 친일뉴라이트 사관 주입.
역사수업 아니고 놀이체육, 보드게임, 영어 등 통상적 수업 하며 초등생들과 대화하며 역사관 심어주는 방식
당연히 세금으로 진행되며
윤석열의 교육 관련 역점사업임.
뉴스타파가 '자손군'으로 불리는 댓글공작팀에 잠입 취재한 결과,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 자격증을 미끼로 팀원을 모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창의체험활동지도사 1급’ 자격증을 무료로 준다며 청년들을 끌어들인 뒤, '김문수 띄우기' 댓글 작업을 시키고, 필수 과목에는 왜곡된 역사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