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이것도 진짜 ㅋㅋㅋㅋ
82김지영은 "그래도 우리는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주제를 가진 작품이었는데 채식주의자는 농담 좀 보태 극단적으로 말하면 "남자가 죽는 것이 곧 에코페미니즘이다"가 될 정도로 한강 작가 작품 중에서는 굉장히 강한 작품인데 다들 저런 평을 내놓은 게 ㅋㅋㅋㅋㅋ
최저시급 받는 노동자는 가치가 없어서 노동권을 논할 자격이 없고
50억을 받으면 돈이 너무 많아서 노동권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함
육체노동을 하는 노동자들이 노동운동을 하면 귀족노조라고 하고
화이트칼라가 노동운동을 하면 힘들지도 않으면서 징징댄다고 함
노동은 누가 논할 수 있단 말임?
20대 여행: 하루에 2만보씩 걷고 기차/버스 4~8시간씩 타고 슈퍼마켓 빵이랑 과일 대충 먹고 8인실 도미토리에서 자도 대체로 즐거움
30대 여행: 하루에 2만보씩 걷고 싶어? 그럼 나를 호텔 매트리스에 눕히고 대중교통은 1.5~2시간 이하로 태우며 주기적으로 고기와 양질의 식품을 넣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