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녀들의 버럭+재력 플로우를 보니..
혈육 대학 친구(한국인)중에 부잔데 남친이 쓰레기라 야금야금 돈 빌려가던게 몇천단위가 된 상황이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중국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정말 진지하게
'너가 원하면 한 며칠 가둬줄게, 아니면 어디 배에 태워 보내줄 수도 있어..'라고 했다고.
북한쪽에서 그랬던가, 문재인은 '사람좋은 실실 웃는 얼굴로 상당히 교활하게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노련한 협상가' 같은 평이였지.
그게 능력있는 정치인의 사전적 정의인데. 어휴...... 유권자 대부분이 정치인이 뭘 하는 직업인지도 못배운 인간들이니 온세상이 이 꼬라지지.
사실 한국인이 문재인의 외교력을 제일 후려침. 현재 트럼프는 타국을 파트너가 아닌 대략 합병할 수 있는 식민지로 봄. 문은 그런 트럼프를 자기 아젠다로 들어오게 한 유일한 국가 수장임. '한반도 평화'에 트럼프가 뭔 관심이 있겠어 당시에도 한국에 돈 뜯을 생각밖에 없었는데.
런던사람으로 정말 극도로 혐오해 온 브랜드.
영국에선 거의 먹지 않는 빵과 존재하지 않는 메뉴, 여왕 사진을 거는 둥 괴랄한 미국식에 가까운 데코, 바이럴식 인기몰이까지, 이 가게의 모든게 영국인의 철학에 반대된다.
앞만 구린게 아니라 뒤도 구렸는지 기어코 사람까지 죽였구나.
이 사기꾼들아.
이 분야 갑 런던베이글일 듯.
일단 첫째로 영국인은 베이글을 별로 안 먹고..
인터뷰에서 '런던의 한 작은 까페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던데
그거 몬머스커피ㅋㅋㅋㅋㅋ 한국인 단골 관광코스인 유명 까페..
그런 어설픔으로도 타겟만 잘 잡아 남의 문화로 감성장사 하면 떼돈을 벌 수 있구나 싶더라..
근데 사실 여기서 구아다니노가 말하는 건 어떤 거창한 신념도 아니고 예술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진리이자 사실임.
퀴어라는 건 단어의 뜻 자체가 '특이함' '이상함' '묘함'임, '정상성'을 벗어난 것.
똑같고 획일화 되고 반전도 변화구도 없는 것에 무슨 예술적 가치가 있겠어. 너무도 당연한 말임.
정말 대단한 spokesperson이다.
그레타 개인의 감정과 경험을 말하게 유도하려는 기자들을 반복해서 '팔레스타인의 상황에 비하면 그건 중요하지 않다'는 말과 팩트로 잘라낸다. 심신 모두 탈진한 상태일텐데도 명징하다.
이제 겨우 22살이 저런 노련함과 여유를 가지게 된 과정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Reporter: “Why do you think so many countries and governments around the world are just ignoring what’s happening in Gaza?”
Greta Thunberg: “Because of racism.”
그 옛날 해외유학을 하고 수십년을 럭셔리 시장에서 일한 분임... 국적불문 하고 주변인의 절대다수가 중,상위계층일 수밖에 없고
그들 대부분은 보수성향이지.
애초에 장년 호스트의 컨텐츠가 '그게 돈이 될 걸 파악하고 투자한' 상당한 자본가의 도움없이 그렇게 깔끔한 화면과 음향일 수 있겠냐고😂
이 분야 갑 런던베이글일 듯.
일단 첫째로 영국인은 베이글을 별로 안 먹고..
인터뷰에서 '런던의 한 작은 까페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던데
그거 몬머스커피ㅋㅋㅋㅋㅋ 한국인 단골 관광코스인 유명 까페..
그런 어설픔으로도 타겟만 잘 잡아 남의 문화로 감성장사 하면 떼돈을 벌 수 있구나 싶더라..
사람들이 니네 계급사회라매~?? 머라하는 영국도
총리 새로 취임하면 그냥 이게 다임
취임식 그런 거 없음
연설 하고, 왕 만나고, 핵 관리하고(), 국가원수들 전화돌리고
그냥 바로 일만 디립다 함
세금받고 일하는 공무원이 애초에 왜 (아마 세금으로 여는) 성대한 취임식이 필요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