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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기분권이 앞으로의 모든 국가의 운명을 좌우할 것이라 생각. 현 2030 다수의 가장 큰 문제는 이익에 반한다며 누구와도 공생하려하지 않는다는 것과 재생산을 거의 안 하기 때문에 자신의 다음 세대에 대한 희생조차 필수가 아니라는 것. 결국 자신의 기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세대의 탄생.
전장연 얘기하는데 좀 심각함을 느낌..
차별에 대해 얘기하니까 한명이 “전장연도 국회 입구를 막거나 하는 식으로 정치인을 대상으로 시위하는게 더 효과있을텐데 일반 시민이 만만하니까 지하철에서 시위하는 것 아니냐. 이것은 권력 기준에서 시민을 차별하는 것이다“라는 놀라운 주장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