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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웡카(2023)가 실수로 하수구에 동전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윌리 웡카와 초콜릿 공장(1971)의 찰리가 그 동전을 줍고 초콜릿을 사서 골든티켓에 당첨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는 게 너무 좋음
- 시발 티모시 닯은 꼴 대회에 진짜 티모시 등장티모시 닮은꼴 대회 생중계 된다는 사실이 존나 웃김 지금
- 블루 드 샤넬 광고 촬영 때 티모시가 카메라에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 NG컷을 저렇게 넣어버리는 감각이 미친거같음 뒤에 멀쩡히 걸어들어가는 장면도 찍어놓고 이 컷을 썼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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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한 티모시 샬라메의 블루 드 샤넬 광고 - 왜 저런 표정 지었는지 궁금했는데 저 책이 크레마에서만 파는 콜바넴 촬영지 가이드북이래.... 위에 somewhere in northern italy라고 적혀있음 띠발
- 이 장면 대본에 없는 대사였는데 메릴 스트립의 의견으로 추가된 거라고.. 메릴이 그레타에게 당시 여성이 가질 수 없었던 건 투표권만이 아니었으니 결혼이 어떤 의미였는지 분명하게 이해시켜야 한다고 말했다고 함<작은 아씨들> 새로운 클립
00:00 - 아 티모시 닮은꼴 대회 한명씩 나와서 닮으면 예스 외치고 아니면 노 외쳐서 고른게 개웃김 이런 얼렁뚱땅 대충 민주주의 대회에 당사자가 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