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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hadess1138
어느날 무릎에 화살을 맞기 전까진
Joined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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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뭐야 너무 귀엽잖아 웃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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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분 동네에서도 매년 관찰된다는데, 엄마 고양이들이 애들 키워서 독립시켜 내보내고 나면, 동네에 자리 잡은 수컷 고양이들중에 마음에 드는 꼬맹이를 한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동네 지리도 가르치고 다 자랄때까지 돌봐주는 고양이들이 있대.
    우리집 어르신 고양이는 몇년째 애기 길냥이 데려와서 성묘가 될때까지 돌봐주는 일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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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에서 구룡성채 내부로 들어가는 영상. 정말 기묘한 기분이 들게 함. 저기도 사람 사는 곳이었지만 꿈처럼 비현실적인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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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TO
    옛날 홍콩영화들 보면 실재 구룡성채에서 찍은 장면들이 몇몇 나오는데 아무리봐도 픽션 같지만 실제로 있는 건물 이었다는게 좀 소름돋아 뭐가 일어나든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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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님 모시는 의전하느라 천연기념물을 햇빛에 말려죽였다고?
    환멸난다. 김해에서 시장, 국회의원 ‘모셔 놓고’ 황새 방사 기념식 한답시고 땡볕 아래 새장에서 황새를 1시간 반 가까이 그냥 두는 바람에 (당일 죽음을 당함. 새장에서 나올 때 비틀거리다 논바닥에 힘없이 굴러 떨어지는 거 보니 울컥하더라. 미친 인간들... youtu.be/TD_MmIsN9o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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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신발언으로 어린이들은 거절하고 어른들이 기뻐하며 두를것 같습니다
    이거 진짜 귀엽네 ㅠㅠ ㅋㅋㅋㅋㅋ 조카있었음 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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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인간은 섬세하게 움직이는 손으로 쓰다듬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생물들에게 지나치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트친님 이론이 맞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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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를 저질렀는데 공무원직을 안 잃으면 그게 문제 아냐??
    창문 틈 사이로 여성 알몸 불법 촬영…공무원직 잃게 생긴 30대yna.co.kr/view/AKR2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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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의 마지막 제자라니.. 간지….
    99-year-old pianist Ruth Slenczynska, who is Rachmaninov’s last living pupil, has had an astonishing career spanning nearly a centur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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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의 이런 습성은 오해를 자주 받았는데, 이게 바로 “집고양이가 사고를 쳐서 빗자루로 위협해서 혼냈더니 사람이 자주 드나드는 통로에 쥐를 잡아서 놔 뒀더라 고양이는 복수한다”는 괴담으로 노인들이 종종 하는 이야기가 됐대. 고양이는 혼난게 아니라 싸웠다고 생각해서 화해하려고 했는데..
    Replying to @hadess1138
    고양이를 야단치면.. 이러지 말아야겠다는걸 배우지 않고 그냥 겁을 먹습니다…… 겁먹을 입장이 아닌 고양이들은 인간이 그냥 화를 낸다고 생각해서 사냥감을 선물로 주려고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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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사양할 필요 없다고 해도 너무 먹는데 ㅋㅋㅋㅋㅋㅋ
    🇹🇷튀르키예, 고양이에게 모든 것이 허용됨🤣 ▪️이슬람 전통, 고양이는 깨끗하고 존중의 동물
▪️항구 도시에서 쥐를 잡아 식량과 거리를 보호
▪️문화적 공존, 이스탄불의 상징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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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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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 모두가 알아야 한다 치타는 저렇게 멋있게 생겨서 짹짹거린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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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얼마전 들은 어르신 대화가 “근데 공무원들 중에는 여자들이 많더라” “공무원은 시험쳐서 성적대로 뽑으니까 그렇지”
    전철에서 아주머니 두 분이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라잖아... 그치... 다 하늘로 보내버리란 거지 이러셔서 입술꽊깨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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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자씨는 미디어 속 어머니 상으로 크게 성공한 커리어에 비해 본인은 자기 손으로 아이들에게 음식을 해 먹인 적도 없고 가사 전반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농담으로 삼는 사람인데, 이런 방식으로 많은 아이들을 먹이는구나…
    GS25 4월 중순까지 혜자도시락 반찬 47% 증량 김혜자님이 본인 로열티를 깎으면서까지 결식아동들이 급식카드로 먹을 수 있도록 검수하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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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시신경염에 걸렸었는데요.. 여러분도 어느날 체감할만큼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고 양쪽 눈의 색감이 달라진다면 CT를 촬영할 수 있는 병원으로 빨리 가서 진단 받으세요. 응급으로 고용량 스테로이드를 처방받아야 하는 병임.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재발하면 시력에 영구적 손상이 올 수 있어요..
    얼마전 동네 약국에서 엄마또래 중년 아줌니가 노스카나 글씨가 안보인다고 대신 집어달라길래 의아했는데 약 나오는 동안 푸념하는게 눈 침침해서 안과를 다녔는데 의사는 계속 노화라고만 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점점 심해지고 글씨나 계단도 안보일 지경이 되서야 다른 병원을 갔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