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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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분 동네에서도 매년 관찰된다는데, 엄마 고양이들이 애들 키워서 독립시켜 내보내고 나면, 동네에 자리 잡은 수컷 고양이들중에 마음에 드는 꼬맹이를 한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동네 지리도 가르치고 다 자랄때까지 돌봐주는 고양이들이 있대.우리집 어르신 고양이는 몇년째 애기 길냥이 데려와서 성묘가 될때까지 돌봐주는 일을 하고있다
00:00 - 외부에서 구룡성채 내부로 들어가는 영상. 정말 기묘한 기분이 들게 함. 저기도 사람 사는 곳이었지만 꿈처럼 비현실적인 구조가옛날 홍콩영화들 보면 실재 구룡성채에서 찍은 장면들이 몇몇 나오는데 아무리봐도 픽션 같지만 실제로 있는 건물 이었다는게 좀 소름돋아 뭐가 일어나든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음
- 국회의원님 모시는 의전하느라 천연기념물을 햇빛에 말려죽였다고?환멸난다. 김해에서 시장, 국회의원 ‘모셔 놓고’ 황새 방사 기념식 한답시고 땡볕 아래 새장에서 황새를 1시간 반 가까이 그냥 두는 바람에 (당일 죽음을 당함. 새장에서 나올 때 비틀거리다 논바닥에 힘없이 굴러 떨어지는 거 보니 울컥하더라. 미친 인간들... youtu.be/TD_MmIsN9oE?si…
00:00 - 소신발언으로 어린이들은 거절하고 어른들이 기뻐하며 두를것 같습니다이거 진짜 귀엽네 ㅠㅠ ㅋㅋㅋㅋㅋ 조카있었음 떠줬다
- 역시 인간은 섬세하게 움직이는 손으로 쓰다듬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생물들에게 지나치게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트친님 이론이 맞는것 같아
- 성범죄를 저질렀는데 공무원직을 안 잃으면 그게 문제 아냐??창문 틈 사이로 여성 알몸 불법 촬영…공무원직 잃게 생긴 30대yna.co.kr/view/AKR202406…
- 살아있는 라흐마니노프의 마지막 제자라니.. 간지….99-year-old pianist Ruth Slenczynska, who is Rachmaninov’s last living pupil, has had an astonishing career spanning nearly a century. ❤️ 🎹
00:00 - 고양이의 이런 습성은 오해를 자주 받았는데, 이게 바로 “집고양이가 사고를 쳐서 빗자루로 위협해서 혼냈더니 사람이 자주 드나드는 통로에 쥐를 잡아서 놔 뒀더라 고양이는 복수한다”는 괴담으로 노인들이 종종 하는 이야기가 됐대. 고양이는 혼난게 아니라 싸웠다고 생각해서 화해하려고 했는데..Replying to @hadess1138고양이를 야단치면.. 이러지 말아야겠다는걸 배우지 않고 그냥 겁을 먹습니다…… 겁먹을 입장이 아닌 고양이들은 인간이 그냥 화를 낸다고 생각해서 사냥감을 선물로 주려고 하기도.
- 아무리 사양할 필요 없다고 해도 너무 먹는데 ㅋㅋㅋㅋㅋㅋ🇹🇷튀르키예, 고양이에게 모든 것이 허용됨🤣 ▪️이슬람 전통, 고양이는 깨끗하고 존중의 동물 ▪️항구 도시에서 쥐를 잡아 식량과 거리를 보호 ▪️문화적 공존, 이스탄불의 상징적 이미지
- 나도 얼마전 들은 어르신 대화가 “근데 공무원들 중에는 여자들이 많더라” “공무원은 시험쳐서 성적대로 뽑으니까 그렇지”전철에서 아주머니 두 분이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땅이라잖아... 그치... 다 하늘로 보내버리란 거지 이러셔서 입술꽊깨묾
- 김혜자씨는 미디어 속 어머니 상으로 크게 성공한 커리어에 비해 본인은 자기 손으로 아이들에게 음식을 해 먹인 적도 없고 가사 전반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농담으로 삼는 사람인데, 이런 방식으로 많은 아이들을 먹이는구나…GS25 4월 중순까지 혜자도시락 반찬 47% 증량 김혜자님이 본인 로열티를 깎으면서까지 결식아동들이 급식카드로 먹을 수 있도록 검수하셨다고 함...
- 친구가 시신경염에 걸렸었는데요.. 여러분도 어느날 체감할만큼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고 양쪽 눈의 색감이 달라진다면 CT를 촬영할 수 있는 병원으로 빨리 가서 진단 받으세요. 응급으로 고용량 스테로이드를 처방받아야 하는 병임.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재발하면 시력에 영구적 손상이 올 수 있어요..얼마전 동네 약국에서 엄마또래 중년 아줌니가 노스카나 글씨가 안보인다고 대신 집어달라길래 의아했는데 약 나오는 동안 푸념하는게 눈 침침해서 안과를 다녔는데 의사는 계속 노화라고만 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점점 심해지고 글씨나 계단도 안보일 지경이 되서야 다른 병원을 갔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