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교재 예문 중에 '체리맛 음료라고 홍보된 제품의 실제 체리 함량이 타 과일 함량보다 낮으므로 이건 허위 광고다'라는 항의 이메일이 있었던 거 기억남.. 또 나 B2 시험칠 때 쓰기 영역 선택지 중 하나가 무슨 항의 이메일 쓰는 거였는데 나중에 술자리 독인들이 그 얘기 듣고 다들 흐느껴 울음
얘들아. 이유를 알았음.
일본어교재는 예문이 죄다. 그는 껄끄럽고 민폐다. 니를 생각해서 조언하는거다. 이모양이고.
중국어교재는. 사회생활에서 누구도 고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어야한다. 이러고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