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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1년 전부터 내부 직원들은 꾸준히 고발했었나 봄...이건 무안항공 사고가 아니라 제주항공 사고임 블라인드에서 쏟아지는 사고 은폐 증언과 정비 부실에 대한 호소만 봐도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는데
- 세월호 학생과 동갑인 애들이 28살인데... 20대를 "정치에 관심 없는줄 알았는데 기특한 애" 취급하는데 다 당사자들임...레알 그 촛불소녀들이 그대로 자랐어도 단순계산만으로도 30대겠다
- 월드컵기간에다른이야기하는거봤냐정권 바뀌면 오타쿠 이야기 할 줄 알았더니 새 정부 일하는게 오타쿠보다 재밋음
- 나라도 선덕여왕이 제일가는 오코노미야끼라고 하면 술상엎음이집트 영국 관계 생각하면 케밥이 아니라 타코야끼 수준 아님?
- 경제 뒷 수습 어케 할려고 탄핵 이후도 걱정임 또 똥치우기마 해야하는데 그럼 개돼지세뇌노인이대남들이 똥 똑바로 안치웠다고 빨강정당뽑음 그럼 난 또 열받아서 수명 깎임계엄 해제해도 떨어진 국권은 어떻게 주워담지 원화도 계속 폭락중인데
- 실제로 내가 아는 엄친딸 자꾸 면접 떨어져서 유료 코칭 받았는데 "대답이 너무 빠르다. 외우거나 주입식 교육 받은 느낌이 난다. 일부러 생각하는 듯한 텀을 두라"고 조언받았고 이후에 좋은 곳 붙었음...외국계 클라우드 A사 면접에서, 질문 중에 대칭키, 공개키 알고리즘 관련된게 있었다. 정확히 다 답변했는데 탈락했다. 나중에 알아봤더니, 답변을 외운티가 너무 난다고 떨어뜨렸단다. 살다살다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경우는 처음이었다. 난 첫 직장이 보안회사였고, 암호화 구현이 업무였던 사람이다
- 아들이랑 유사 연애해서 며느리를 불륜녀 취급하는 감각이라 함... 심지어 나보다 서열도 낮아서 갈구기왜 시어머니라는 사람은 다 소시오패스일까? 나도 내 친할머니를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다.. 단적으로 엄마가 한참 입덧할 때, 된장찌개 냄새가 역하다고 하자 할머니는 한 달 내내 매끼니 된장찌개를 끓이셨단다 결국 엄마가 거실 바닥에 토할 때까지...
- 직장인들도 그럼 A: 직장에 들고다니기 편한 가방 추천해주세요! 나: 행사장에서 판촉물로 받은 공짜 에코백 B: 회사갈때 정성쏟기 싫어서 스벅 종이봉투 들고다녀요청소년들 이제 곧 대학생되는 미성년자들아 모든 대학생들이 유투브 왓츠인마이백처럼 명품백 명품지갑 들고다닌다고 생각 절대 하지 말아요 그냥 에코백이나 아무가방 휘뚜루마뚜루 들고다녀도 아무도 신경안써요 부담갖지마세요 그냥 학교나 잘다닙시다
- 이래서 로판 빙의물 주인공들 고아/가난/가정폭력/회사왕따 등등 고립된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 같음... 현실을 그리워하지 않고 책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남은 자들의 슬픔이 없도록리제로에서 스바루 이세계로 간 뒤 현실에서 스바루는 그대로 실종돼서 부모님이 매일 스바루 찾아다니면서 울고 있대(작가피셜공식)
- 요새 정치적 지지를 "그 사람의 모든걸 옹호하는 팬"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원래... 그때의 최선과 차악을 뽑고 아닌 부분은 새빠지게 들고 일어나서 의견 피력하는거임... 제발 정치인 악개팬 분위기 꺼져줬으면그러니까 나는 의회에서 탄핵을 이끌던 사람들... 가령 국회의장 우원식이 퀴혐여혐보수기독교고 이번에 안건설명하면서 한강과 518을 소환한 박찬대가 박원순 있었으면 이태원참사 안일어났다 ㅇㅈㄹ하는글을 공유하면서 맞장구치던 새끼라는 좃같은사실을 받아들이기가 힘든것같아
- 한국작가가 쓴 중무협풍 테마 플레이리스트에 미국에서 만든 일본 맵 이미지를
- 사람은 사람을 많이 만나야 덜 이상해져 가는 것 같아. 분명 난 혼자있을때 안정감 느끼고 많이 만날수록 불안도가 높아지는 성향의 사람임에도...근데 나도 이랬음... 백수시절 무수히 자기검열을 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했었음 근데 친구들이 그당시의 너는 정말 이상했다고..말해줌 ㅠㅠ 나는 진짜진짜 노력한건데?
- 국회의사당역 4번출 커피소녀 선결제 남았고(전메뉴 가능) 충남 논산에서 올라온 할머니할부지가 간식박스도 두고 가셨어요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