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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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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자 겸 작가. 저서) 아마존 웹 서비스를 다루는 기술, 가장 빨리 만나는 Docker, 가장 빨리 만나는 Go 언어, C 언어 코딩 도장, 파이썬 코딩 도장.
Joined April 2009
- 구직사이트별 느낌 - 사람인: 대기업, 중소기업, 헤드헌터 위주 - 잡코리아: 대기업, 중소기업, 헤드헌터 위주. 유료 이력서 노출 상품이 있음 - 원티드: 중소기업, 스타트업 약간. - 잡플래닛: 중소기업, 스타트업 약간. 기업 리뷰 위주 - 로켓펀치: 초기 스타트업 위주. 개인 프로필 기능
- 기록 차원에서 남겨둠. 아래 회사 인사팀(?)에서 문자가 왔고 전화통화를 함 - 회사에 직접 이야기하지 왜 공개적인 곳에 올려서 회사 이름을 노출시켰느냐? - 앞으로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른다. 어쩌구 저쩌구 - 실제로 아래 발언이 있었는지도 조사가 필요하다. - 대표한테 보고가 되었네 어쩌네…이번에 면접을 보면서 가장 열받았던 면접이 무X사 였는데, 면접관이 내 이력을 보면서 “이 이력을 보면 뭘 하려는지 모르겠다”며 훈계를 늘어놓음 아니, 이력이라는게 마음에 안 든다고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할 수 있는게 아니지 않음? 이런 하나마나한 훈계는 하지 마시길.
- 이번에 면접을 보면서 가장 열받았던 면접이 무X사 였는데, 면접관이 내 이력을 보면서 “이 이력을 보면 뭘 하려는지 모르겠다”며 훈계를 늘어놓음 아니, 이력이라는게 마음에 안 든다고 다 버리고 새로 시작할 수 있는게 아니지 않음? 이런 하나마나한 훈계는 하지 마시길.
- 요즘 여러 회사의 면접을 보고 있는데 - 말투나 태도가 무례함 - 지원자의 경력을 깍아내림 - 기술 질문에서 지엽적인 것으로 물고 늘어짐 이런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불쾌했음. 어떤 회사는 면접 끝나고 익명 설문조사를 받기도 했는데, 이런 회사는 무례하지도 않고 분위기가 좋았음
- 이번에 구직활동을 하면서 극도의 공포감을 느꼈음. 41세에 어찌 어찌해서 직장을 구했다 하더라도 50대, 60대에는 뭘하고 살아야 하는 건지? 이때까지 회사를 다니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되었다면? 결국 등떠밀려서 창업, 자영업을 하게 되는 것인데. 정말 난감하다. 밤에 잠이 오질 않는다.이력서를 30군데 이상 넣었는데 다 탈락함 5~10년차 자리인데 오버스펙이라 부담스럽다는 피드백이 있었음.가끔씩 헤드헌터를 통해 CTO 자리 제안이 오기도 함. 일단 나이 41세에서 바로 서류컷 당한 느낌. 솔직히 나도 CTO로 있을 때 4~50세인 분들은 이력은 좋은데 부담스러워서 다 탈락시켰었음
- 외국계 클라우드 A사 면접에서, 질문 중에 대칭키, 공개키 알고리즘 관련된게 있었다. 정확히 다 답변했는데 탈락했다. 나중에 알아봤더니, 답변을 외운티가 너무 난다고 떨어뜨렸단다. 살다살다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경우는 처음이었다. 난 첫 직장이 보안회사였고, 암호화 구현이 업무였던 사람이다
- 또 짜증났던 면접으로는 데X시스터즈였음 - 내 트위터에서 몇달~2, 3년 전에 썻던 글까지 다 가져와서 면접 때 하나하나 물어봄 - 트위터가 공개 SNS이긴 하지만, 이력서로 이야기 해도 충분한 것을 굳이 트위터 글까지 끌고와야 했나 싶음. - 트위터 글 이야기 꺼낼 때마다 상당히 기분이 나빴음
- 면접 때 지원자에게 훈계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더군요. 이때는 처음에 연락왔던 HR담당자한테 강하게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훈계했던 면접관이 내부에서 털립니다.면접 봤는데 어쩌다 컨퍼런스 이야기 나와서 참석 했던 거 말했더니 원래 개발자는 그런데 잘 안간다고 내가 개발자 아닌거 같다, 어울리지 않는 거 같다고 함. 컨퍼런스가면 몇 명 보이냐고 물어서 대답해줬더니 "다들 이직하려고 난리구만" 이라고 대답함.
- GPT가 잘하는 것: 내용 요약 및 정리 GPT가 못하는 것: 정확한 내용 검색요즘 ChatGPT 채팅창을 구글 검색처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없습니다. GPT는 기본적으로 랜덤 기반이고 토큰(단어) 뒤에 나올 토큰을 학습된 데이터를 통해 가장 확률이 높은 것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그래서 문장은 말이 되지만 내용은 틀린 정보가 나올 수 있습니다
- 트위터 망한다고 난리인데, 다른 SNS를 할려고 해도 뭔가 하나씩 나사가 빠져 있음 - 페이스북: 실명 기반 - 인스타그램: 사진 기반, 알티 없음 - 링크드인: 이력서 기반, 노는데가 아님 - 디스코드: 채팅 프로그램이잖슴 - 마스토돈: 인용 알티 없음 텍스트 기반인 것 중에 트위터만한게 없음
- 아… 송도 살아본 곳 중에서 최악입니다. 해무는 큰 문제가 안 되는데, 서해 짠바람이 장난 아닙니다. 가구가 소금기로 전부 끈적해집니다.송도에 위치한 A단지의 흔한 뷰.
- 내 생활 신조가 있다. - 결혼식은 매우 친한 사이가 아니면 안 간다. 그냥 5만원 송금하고 끝낸다. 그냥 버리는셈 친다. 이사람이 내 결혼식 와줄것도 아니고. - 하지만 장례식은 어떻게 해서든 참여한다.이제 우리나라에서 결혼율 올리려면 비싼 결혼식 문화/축의금 문화부터 없애야 할 듯. 결혼식 축의금은 없애고, 장례식 조의금만 유지하는게 어떨지 싶음. 실제로도 축의금가지고 서로 돌려받을 수 있네 없네 서로 싸우고 척지고 난리도 아님. 하지만, 장례식 때 와주시고 조의금 내주신 분들은 평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