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캐나다 홈스테이 할 때 집주인분한테 제일 먼저 배운 게 컵 윗부분 잡아서 가리기랑 컵 막고 들고 다니기였음.. 습관화하라고 집에서 그렇게 다니게 하셨고 아예 플라스틱 컵 뚜껑 키링을 선물로 주시기도 함
자기 집에 오는 모든 여자애들한테 꼭 가르친다고 하셨어...왜냐면..매년 두세명은...
구민 수영장이 경쟁이 치열한데 나는 인터넷 예매를 모르고 새벽 6시에 찾아갔단 말이지... 46번인가 그랬어... 그런데 옆에 할무니는 새벽 3시에 와서 8번을 뽑았다는데 접수 시작하고 순식간에 눈앞에서 인터넷으로 다 나가더라구. 현장에 온 사람들은 7번까지만 접수 성공한 거지...
저는 비슷하게 먹으면서 배고프고 먹고 나서 배고프고 진짜 밥을 세배로 먹어도 배가 고파서 병원을 갔는데
위염이였다는 사실
여러분 어떤 사람은 속쓰림과 배고픔을 잘 구분 못한답니다...아니근데 속 쓰린 거랑 달랐는데 진짜 배고팠는데!!! 아직도 둔탱이라 놀림받아서 억울해요
자취 썰
자취 초반에 자꾸 과자가 땡겼던 시기가 있었거든? 밥을 먹어도 배가 안 차는 기분?그래서 이상하다 왜 그럴까ㅋㅋ하고 트윗 올렸더니 트친 분이 님 그거 영양실조인 듯 과일 드세요 하고 조언해주셔서 바로 오렌지 2개 까먹었더니 거짓말처럼 과자 먹고 싶은 욕구가 사라짐 몇 년 전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