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굳이 임산부석에 자의식 가득한 얼굴 들고 앉는 젊은 남자 보면 난 그 앞에 가서 서서 핸드폰을 한다.
그럼 엄청 의식함. 폰으로 자기를 찍는건가 불안해하다가 고개를 숙이기도.
트위터하다 웃기는 게 있어서 피식 웃으면
자기 비웃는 줄 알고 화들짝 놀라 쳐다봄.
너의 하루가 불편하길.
남태령역 4번출구 먹을 것 마실 것 배터리 핫팩으로 터져남... 배달 오토바이들 경찰 뚫고 계속 도착 ㅋㅋ 내 차는 과천으로 돌아서 들어왔는데 길 다 막혀있어서
경찰한테 솔직하게 “저 시위대 춥다 그래서 따뜻한 거 주러 가요..” 했더니 “시위대에 간다는데요?” “응 보내” 들여보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