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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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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들이 재즈를 즐긴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다
00:00소는 호기심이 많대 소 근처에서 뭘 하고있으면 소가 다가와서 기웃거린대 건축물이 있으면 들어가서 기웃거린대 곳간에서 벼룩시장을 연 적이 있었는데 소들이 들어와서 찬찬히 둘러봤대 한번은 20여마리의 소들이 차례대로 줄서서 절벽 아래에 있는 물개들을 구경했대 - 지금 우리가 잊지말고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 1. 국회에서 민간인에게 총구를 겨눈 군인 2. 국회로 모이지 않고 당사로 모인 국민의 힘 3. 비상계엄 선언한 윤석열
- 노래는 ‘말하는것처럼’ 불러야한다고 선생님들한테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도나 머피의 Mother Knows Best 영상을 보여주는게 더 빠를 듯 .. 내가 라푼젤이었으면 엄마 말 들었어
00:00 - 퇴근하는 길에 계단참에 앉아서 건너편 건물을 그리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잠깐 얘기를 나눴는데, 본인의 소소한 취미라면서 오늘 하루종일 그린 그림을 보여주셨음 ..
- 거점 A를 점령했습니다 다음 거점으로 이동하십시오신규전장이 나왔다고 해서 가보려고요
- 4년 전에 한복을 입고 창덕궁에 갔을 때, 어르신 한 분이 다가와 학생들이 너무 곱다며 사진 몇 장만 찍어도 되겠냐고 하셨다. 며칠전에 보니 그 때 받은 사진들을 잃어버렸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메일함을 뒤져 그 분의 주소로 다시 메일을 보냈더니 이렇게 답장이 왔다.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 ..
-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 1. 광화문에서 만나기 2. 부결표 던진 85명 개박살내기 3. 김건희 특검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