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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일을 겪었다. 이젠 아무도 믿지 않을 것 같은 너무나 유명한 모 아이돌 회사 대표가 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했었다. 당시 그 아이돌이 초창기라 잘 나가지 않던 시절이었다. 망하기 직전에 나에게 찾아와 당시 젖은잡지를 운영하는 나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다고 했다.
찾았다! 유퀴즈에도 나왔던 소년부 판사 천종호 판사님한테 취재해놓고 방송 크레딧 어디에도 언급 + 언급이 전혀 없어서 이에 빡친 편집자(책을 내셨었다고)가 글을 올려버림. 방송국놈들 이러는 거 유구한 역사와 전통…아프리카의 눈물 때도 유명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