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또하나 준다.
돼지 껍데기 구울 때 다 짜르고 구워서 팍팍 튀기게 하지 말고. 사진처럼 끝을 남기고 잘라서 구워봐라.
구워지다 튀어오르려는 놈들도 꼼짝 못하고, 자른 부위로 열이 잘 전달되어 익기도 잘 익는다. 다 익히고 나서는 끝 부분만 길게 자르면 분리도 한큐에 해결된다.
엑스에서도 자주 보인다. '배달의민족' 같은 배달시스템의 등장 이후 꾸준히 중국집이 하향평준화 되고 있다고..
그러나 로컬 중국집 맛집들은 언제나 건재하다. 서울 지하철 1호선 대방역 바로 옆 [일선화]. 이곳의 삼선짬뽕 맛은 진짜다.
기본짜장의 경우 5,000원으로 저렴한 곳이기도.
광화문 동아일보 본사였던 바로 그 건물의 [까페이마]. 와플이 유명한 곳이지만 유일한 식사인 함박스테이크도 괜찮은곳. 육즙을 가두기 위해 함박의 한면을 더 많이 굽는 방식(예를들어 총 20을 구워야 하면 위는 7 아래는 13)을 적용하고 있는것 같다. 함박매니아들은 이곳도 방문을 추천.
내가 진짜 꿀팁 하나 주는데, 친구들이랑 밥먹고 엔빵해서 87,300원 막 이렇게 나올때 있잖아?
그럼 이체해서 보내줄때 87,300원 이렇게 딱 보내주지 말고. 88,000원 이렇게 몇백원 보태서 깔끔하게 보내줘 봐라.
사람 기분 좋아지게 하는게 어려운게 아니다. 진짜루 ㄹㅇ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