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필리아 여러분. 님들은 자신이 젠틀해서 현실을 구분할 줄 아니까 가상아동이라 괜찮다 생각하고있죠? 근데 현실은 님들이 감싼 그 페도필리아 만화를 아동 성범죄자들이 감옥에서 돌려봅니다. 이게 뭘 뜻할까요?
님들이 아동성범죄물을 옹호해서 지켜진 그 시장이 진짜 범죄자를 낳는다고요.
도피성 워홀 완전 괜찮음.
지금 사는 곳이 답답하고 진로도 모르겠고
그런 상태라면 더더욱 떠나는 게 좋다고 생각함. 외국에 가서 생활하면 다양한 삶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고
또 한국이 지옥이었던 사람에겐
어느 나라든지 살만함.
잃을 게 없다, 가진 게 없다, 그럼 더 추천함.
국비로 3D나 컴퓨터그래픽스, 웹디자인 중에 배워두면 좋음.
그걸로 자격증 따서 작은 회사에 취직하긴 어렵지 않음. (청년일자리어쩌고 정책으로 청년 뽑으면 회사에 지원금 주니까) 워크넷에 검색 가능했던걸로 기억남.
그렇게 1년 일한 후에 영어성적 맞춰서 해외기업에 찌르기.
전망으로는 코딩이 들어가는 쪽이 돈도 더 벌고 경쟁력도 좋으니까 할 수만 있다면 프로그래밍이나 웹디자인쪽이 나은듯함.
돈 있으면 1~2년제로 유학을 가는게 30대 입장에선 좋을듯.
이민에 나이점수가 있어서.
이 모든게 영어가 된다는 전제가 있어서
돈 덜쓰려면 공부 열심히 해야함
30대 입장에서 쓴 글이고 개인적인 생각임. 20대 중반에 무작정 워홀갔는데
너무 좋았고 가급적이면 많은 나라를 가보고싶었음
다만, 돈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단순노동보다는 기술직이 유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국에서 청년정책 참여할만큼 한 다음에
가는게 유리하다는 생각을 함.
나는 돈모아서 캐나다 유학으로 코업하는 루트로 마음을 굳힘. 돈모으는게 관건인데 3천 정도가 더 필요해서
돈되는 일을 좀 찾아봐야할 것 같음. 캐나다 이민을 25년까지 많이 받겠다고 했는데 어떻게될지는 돈모으면서 지켜봐야할듯.
이상. 로그아웃하고 이제 안 들어올 예정임
다들 잘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