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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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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의 배설물은 따뜻한 물과 비누만 있으면 씻어낼 수 있지만 점잖은 사람들이 입으로 쏟아놓는 오물은 1년, 2년이 지나도 말끔히 사라지는 법이 없고 갑자기 기억 속으로 파고들어 와 분노로 온몸을 부들부들 떨 게 만든다.” <어떤 동사의 멸종> 한승태
- <미쓰백>이라는 이 프로 예능프로가 아니네. 여성을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는 사회를 고발하는 시사프로다.Replying to @zoozeopking스텔라 활동하면서 상상치 못한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7년 계약만료 후 회사를 나왔는데 7년간 총수입이 1000만원 정도뿐이라고.. 지금은 그룹때 노출이 심한 옷만 입었어서 트라우마로 어두운 긴 바지 긴 치마만 입고, 다른 사람들이 다리를 쳐다보는 게 싫다고 그럼에도 무대가 그리워서 나왔다고ㅠ
00:00 - 갯벌에서 맨발로 60번 밟는 실험 했는데 농게 수가 반으로 줄었다고. 맨발걷기 강력한 통제가 필요하다.생태계 파괴된다고 안내문까지 써붙였는데 굳이 들어가서 저 ㅈㄹ하는 인간들 뭐냐 정말….
- 《도둑맞은 집중력》 저자 요한 하리 ① 인터뷰 출처 : 글 이선주 객원기자 / 사진제공 요한 하리 naver.me/x10HbL03
- 이 기사는 마지막 이 문장을 위해 쓰인 것. <여성이 차별받는 현실에 대해 비교를 하려면, 다른 세대 여성들이 아니라, 같은 세대/지역/계급 남성들과 하는 것이 옳다.-박신영작가> "요즘 차별이 어딨어"... 젊은 여성들은 왜 불만일까 hankookilbo.com/News/Read/A202…
- “자연계에선 짝을 얻어 새끼를 남기려면 수컷이 예뻐야 합니다. 호모 사피엔스도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렇게 보면 지난 대선 때 '이대남' 어쩌고 한 건 그냥 자멸하겠다는, 안타까운 얘기예요. 여성은 남성 없이도 잘만 삽니다." (출처 : 한국일보 | 네이버 뉴스) naver.me/xc9T2Elq
- 고 김광석 님. 아이 키우는 주부 팬들을 위해 낮공연을 만들고 유아교육과 학생들 알바로 고용해 공연 중에 아이들 보게 했다고….
- 오늘 불후의명곡 자우림편 최고의 명장면. 자우림 1집 수록곡 14곡 중 KBS에서 9곡 금지판정 받았는데 세월이 흘러 자우림 헌정무대가 KBS에서 방송됨.. 김윤아님 이 장면에서 방송국을 법정으로 바꾸어놓는 마법의 발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