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댓글 하나하나 몇번을 되새겨보는 중
그리고..
경기도 어렵고, 30대인데다, 포폴도 없이, 전공&기존 경력과도 전혀 무관한 분야에 신입으로
그것도 서류 40여개 넣어보고 실제 본 2번째 면접으로 합격한거라
내 성취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힘이 되면 좋겟따
‘문재인입니다’를 보는 내내, 테러에 가까운 소음 공해 속에서 한껏 늙어버린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마주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모든 모욕적인 말들을 묵묵히 견디며,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려는 모습에서, 퇴임 후 어떻게든 주어진 여생을 살아보려는 그의 노력이 안타깝게
'봉하마을 절벽서 뛰어내려'...황당한 중학교 시험문제
아이들은 그저 재밌어했지만, 제보자는 심각성을 느껴.
“해당 문제를 낸 교사는 기간제 교사이며 올해 계약 종료될 것 같다"
교사란 놈은 이 지랄이고, 애들은 밈이라고 웃고 즐기고. 갑갑하구만. v.daum.net/v/20240928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