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는 게 좋으면서도 조금 슬프다. 비싼 도시락 대신 김밥 한 줄, 고가의 시계보다 가성비 시계, 온갖 의전 행사들 취소/연기. 임기 시작부터 줄야근. 어느 것 하나 트집 잡히지 않으려고 누릴 자격이 있는 것들도 마다하는 게 사실 조금 슬퍼. 이렇게까지 해도 언론이 물고 뜯을 거라는 것도.
사실 이재명 후보가 빠르게 피드백 낸 것에 저는 진짜 큰 점수를 주고 싶은데요,
이런 비교하기는 싫지만 윤석열이 사람들이 용산 가지 말라고 해도 자기 공약이었다면서 청와대 버리고 용산 간다고 억 단위의 돈을 빗물 흘려보내듯이 보내버렸던 거랑 비교하면 진짜 너무 차이가 납니다.
이재명 "2030여성 내란 국면서 큰 역할…성차별 극복해야"
2025-05-16 17:44
여성 언급 피한다는 일각 지적에…
"여성들 많은 면에서 차별 받아…개선 노력 필요"
교제폭력·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등 여성 공약 발표
노동 관련 성평등 정책도 제시…"모두가 행복한 나라" nocutnews.co.kr/news/6341046?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