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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2종보통운전면허 소지자)
@sandguinea
정민은 신이나면 무조건 달린다고 한다… 풍뎅이떼로 가득찬 잔디밭 위를 달리고 또 달린다고 한다… 그렇게 돌아오는 길은 뉘우침과 이해와 용서의 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