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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층을 가르는데 “소득”을 기준으로 하는데에서,
모든 오류가 시작된다고 봄.
옛날엔 소득으로 자산을 만들 수 있었으나,
이젠 자산이 자산을 만드는거고,
소득은 그날그날 풀칠하는 용도임.
그러니까 당연히 착시가 벌어짐.
원래부터 소득은 포텐셜.
(소득의 결과인) 계층은 자산으로만 따져야 함.
✅ 고소득층 다수가 스스로를 중산층으로 인식, 중산층 위기론의 실체는?
1. 고소득층의 대다수가 자신을 중산층으로 인식
- 객관적 소득 기준으로는 상층에 속하지만, 자신을 상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3% 정도에 불과했다.
- 월 700만원 이상의 고소득 가구 중에서도 자신을 상층이라고 응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