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어떤 남출이 이분보고 “기가 세보인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i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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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ing to @Johnnysadventur예전에 어떤 강연에서 본건데.. 누구든 무엇이든 될수있다는 미국식 사고방식이 디폴트가 되면서 (사실 현실은 그렇지않은데요.. 출발점도 다르고) 남의 것도 “내 몫이 될 수 있을텐데” 라고 생각하게 돼서 행복하지못하다는 그런내용.. 걍 인생이 개어려움
- 나도 지하철에서 어떤 할배가 팔에 타투보고 나중에 애기가 엄마 몸에 이거보면 어떡하냐! 이러길래 아 애생기면 바로 낙태해야죠^^ 햇더니 얼굴빨개지더라존나 어이없네 쟈철 타고 가는 중인데 갑자기 옆에 할배가 앉더니 내 해파리 찰싹 때리면서 몸에 이딴 걸 그리면 어떡해! 부모님이 낳아준 어쩌구 지랄해서 너무 당황해서 멍-하니 있다가 옆에 아주머니가 그거 성추행이에요! 하면서 말려주셔서 옆칸으로 감 와 내 해파리 왜 때리는데
- ㅈ 같음 내가 어다서 멀 처입든 뭔상관 ㅋㅋ호주는 거의 빤스만 입고 다녀도 무방함… 골코 가면 패션이 없고 남자들은 ㄹㅇ 벗고 다니고 여자들도 그냥 탑에 쇼츠가 기본이던데 근데 프랑스는 다름!! 프랑스는 짧은거 입으면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독차지할 수 있음. 특히 동양여자가 입으면 진짜 그 날 세상 캣콜링 다 듣고 같은 여자들도 놀림
- 저스틴은 한국말 잘 못하는데도 열심히 존댓말 쓰는데 (왜냐면 그게 존중하는거니까) 한국 문화 매우 잘아는 현규는 은근슬쩍 깔보는 말투 쓰는게 굉장히 비교됐음아니그니까 저스틴님은… 저 복도에 카메라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못했고 방송에도 안 나올 거라고 생각했고 이게 둘만의 비밀 이었다고 생각했다고 잠시만… 잠시만 나 진짜 잠깐만
- 이 ㅅㄲ는 진심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남들보다 우월함 느끼고싶어하는 한남 자아가 너무 티나서 죤내 짜증남위고비를 맞는 사람에게 윤성빈의 일침
00:00 - 나도 디자이너일땐 비핸스 자주봤었는데 지금은 안보는 이유가 어떤 다양한 interpretation 이 어려운? unambiguous 한 작업을 2d 로 접하는게 could engender your mimetic desire but are unlikely to stimulate creativity 라고느껴서나는 핀터밖에 몰라서 맨날 핀터만 봣는데 막 친구들이 비핸스같은걸 보라는거야? 근데 그런 채신유행 디자인들 보고 다시 내 디자인할라카면 하나도 몰루겟어요 상태 돼서 다시 핀터로 돌아감 이게 나도 그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글적글적
- 유학/교포 한남들 진심 ㅋㅋㅋ 그냥저냥 부유한 집에서 와서 자기 학비 얼만지 알고 다니는 애들은 그나마 ㄱㅊ은데 강남 출신 파이낸스, 비즈니스 하는애들이 꼭 이지랄떰 the project ㅋㅋ 라고 한것도 슬랭은 못배운 사람들이나 쓰는거라고 생각해서그럼Replying to @myjplace01’너 M 좋아하는거 아는데 걔 완전 빈민촌(the project)출신이야.한국에선 나랑 만날일도 없는 애라고‘ 하면서 거기 있지도 않은 내 머리채를 잡고 진상을 부렸다고 한다.나랑 벌써 십년을 넘게 일한 걔 보스는 ‘한국에도 카스트가 있는지 몰랐다 ㅋㅋㅋ’하고 웃어넘겼다고. 전해들은 내가 다 부끄럽다.
- 덜유명하고 덜비싼 작품은 짜친다는 말을 하고싶은건가? 안목 개좁네근데 국현미는 말 그대로 국립이라 짜치는 전시도 좀 하는데 다들 왜 보러 가시는 거지요… 퍼포먼스형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시를 관람하고 싶은거면 리움이나 일민 가세요 거기는 괜찮은 작가들만 나와서 전시 거를 필요가 없어요
- 페드로 파스칼은 연기잘하는 대디인건 둘째치고 히스패닉 커뮤니티에서 가지는 상징성 and 말하는거에서 본인의 정체성에 대한 깊생을 많이한 티가 나기때문에 그거에서 오는 대체불가능미가잇음
- 왜냐면 무던충육체노동남인데 정치관 가치관 제대로된남 ㅈㄴ 없음.. 테일러도 그래서 계속 예술남들만 만나지않앗을까??? 켈시같은애 진짜 안흔함 생각보다예술녀 예술남 만나면 백날 싸우기만하고 서로 재앙이고 예술여성이 예술할때 우와 머싯당ㅎㅎ 하는 무던 무식 운동남 만나야 둘이 행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