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모르는 사람이 택배를 보냅니다"
한 남자의 고민 상담을 받았다.
그의 집에 배달되는 상자에는 음식이나 생활용품이 가득했고, 발송자의 이름, 주소는 존재하지 않는다.
누가, 왜 이런 짓을 하는 것인가?
그 진상을 쫓아간 결과,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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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bladesoul12/22…
성별 이런 거도 다 떠나서, 이 분 말고도 실종, 사망 되신 분들이 여태까지 많이 있으셨을텐데.. 왜 이 분은 이름까지 널리 알려지고 이렇게 많은 주목을 받는거임? 아 진짜 궁금함. 그 한강 대학생도 그렇고.. 이렇게 많은 관심을 줄거면 여태까지의 피해자분들 다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사람들 존나 환멸나네
애초에 밀키님은 과거 소라넷 활동 자체를 전남자친구가 성착취한거였다고 이미 트위터에서 공론화하셨고 그때 내가 도와드린바 있음
그리고 밀키님의 행실과 별개로 어떤 사람도 성범죄 당할 수 있는거잖아
그 사람이 성적으로 개방적이거나 그런 일을 하면 성범죄 당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