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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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상가에서 피어싱 두개했는데 다 뚫고나서 금이라고 24만원 달라고해서 뜯김ㅋㅋ나 오늘 개심각한 호갱 당했는데 아직 충격에서 못 벗어나서 좀 지나야 누구한테라도 말 할 수 있을듯
- 이혼숙려캠프 보다가 자살해!!!!!!!!!!!!!!!!!!!!!! 이렇게 소리질러서 엄마가 걍 방에 들어가라함
- 택시에서 엄마랑 다퉜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6대4로 엄마가 더 잘못했다고 판정해주심 이거 듣자마자 개웃겨서 바로 싸움 끝남
- 악마가 친구를 잘 보살펴줄 수도 있지 않나요?
- 저렇게 날개 벌리고 고개 흔드는거 엄마한테 이유식 달라고 조르는 애기짓이래요 존나 사랑스러움『ご飯』に反応する鳥🐥
00:00 - 난 왜 이렇게 경제관념 없는 등신새끼일까?
- 친구 제주도 여행 예약 다 해놨는데 어제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제발 나한테 같이 가달래 ㅋㅋ 몸만 와달래 ㅋㅋ 캬
- 이젠 귀여운 동물 영상 보면서도 마지막에 부엉이새끼 날개로 따봉날릴까봐 불안해짐ㅅㅂはっさくの水浴びはブーンスタイル ・*・:≡⊂( ^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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