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돼지의 마웅자로 투약기
Day 1
원래 다니던 병원의 오래 본 원장님 한테 처방 받음 이것저것 만성질환도 같이 봐주는 샘인데 체중조절 잘 안돼서 위곱이나 마웅자로 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키 체중 확인하고(당연 BMI 30초과임) 체장관련, 망막 관련 질환 이력 물어보고 쿨 처방
차(car) 냄새에 예민해서 멀미가 잘 나는 편인데 내외부 세차에 민감한 가족의 차를 타니까 진짜 아무런 냄새도 안 나서 괜찮았다...
나: 나 내리면 뭐 할 거야?
가족: 세차하러 가야지
나: 이렇게 깨끗한데 또 세차해?
가: ...
가: 니가...탔으니까
나: ...
과연
최저임금 연봉인 2412만원에 사업소득세를 제하면 월 수령액이 194만원
4대보험 적용 실수령액 194만원과 최근접한 연봉은 월 196만원인 2600임
즉 알바월급 2400 (사업소득) = 회사얀봉 2600 (근로소득 4대보험적용)
커리어적인 면에 차이가 있지만 돈만 보면 연봉 2600 안주는 회사 갈바엔 알바하셈
참고로 2023년 기준 최저임금을 연봉으로 환산하면 약 2400 정도입니다.
요즘도 초봉으로 3천도 못 주겠다는 곳이 있다면 지원을 심각하게 다시 고민해보실 것.
저 가격대에 정신/육체적 건강 소모 생각해보면 차라리 알바가 나을 가능성이 훨씬 높음. 비정규직은 시급으로라도 쳐주지만 정규직은 높은
편두통 증상이란걸 알게되었고 2,3년쯤 예방약(보통 항우울제랑 트립탄계 같이 줌) 먹고 지금은 컨디션 안좋을 때만 몇번 병원가서 진통제 받아오는 편입니다.
여자들 유병률이 3배 정도 높은 질환이니!!!! 나랑우리엄마할머니 다 이렇다 이건 체질이다! 하지말고 손잡고 병원가기 꼭
내 친구가 진급했다고(뭐 대단한 보직자도 아니고 주임-대리 진급임 걍 때되면 다 시켜주는) 떡돌리네 마네 소리 하길래 너랑 이번에 같이 진급한 과장->실장(남) 새끼가 하면 너도 해라 왜 나서서 한녀짓 하려고 하냐 호구처럼 굴지마라 하니까 정신채림… 제발 한녀들아 지갑닫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