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동 합법화 되는 순간 가난한 여자는 사람이 아니게 됨… 그냥 성도구임 그렇게 돈이 간절하면 창녀촌 가면 되지 않냐 의지부족이다 소리 듣는 건 당연하고 물류센터나 공장에 남자만 뽑지 않으면 다행임..;; 돈 없어서 죽겠다 주식 망했다 하는 남자한테는 후장팔라 안 하면서
“남자를 거부한다”는 시그널이라는 걸 아는 거임. 여대가 공학으로 전환하는 걸 환영할 줄 알았더니—항상 남자 환영, 남자 우대의 경험을 해 왔음—반대하는 걸 보고 남자를 거부한다는 걸 피부로 느끼게 된 거고, 자신이 거부당하는 것에 분노하고 있는 거임. 이별 통보 받은 상태랑 같은 것.
근데 진짜 궁금한데 남자들 대체 왜이렇게 여대생들이 여대에 남자 입학하는거 싫다는 거에 빡빡 화내고 시비걸고싶어하는거임? 별 말도 안되는 뚱쭝한 메일 쓰는데 자기 시간 써가면서 이럴 이유가 있나? 정말 궁금함. 아니 시간 안아깝나? 이럴 시간에 책이나 한 권 더 읽고 첨삯이 아니란거나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