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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솝
@montesteroid
온건파 먹고사니스트
Joined April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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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적인 떡밥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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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그럼 건물주는 어떡하라고요 어떡하긴 뭘 어떡해 걍 나라에 건물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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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철봉 매달리기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운동 후 두시간 이내에는 걷기, 뛰기, 앉아있기, 물건 들기,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한 후에는 디스크 공간이 넓어져 있기 때문에 무리한 동작을 취할시 디스크 탈출이 더 심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튼튼병원
    오래 앉아 있어야하는 직업 특성상 허리 통증을 늘 달고 살아야했고, 어떻게든 해결해보겠다고 플랭크도 하고 척추 신전 운동도 하고 별 짓을 다했지만 지금은 딱 하나만 합니다. 1분 동안 매달리기 다섯 세트. 어떤 코어 운동도 주지 못한 깨끗한 척추를 당신에게. 압도적 중력으로 바르게 펴는 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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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판 남을 도울 정도의 선의를 가진 아이들이 보여주는 짙은 여성혐오.. 사회적 혐오를 개인의 품성 문제로만 퉁쳐버릴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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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 소굴' 이라면 '남자들이 거른다'는 이화여대 경쟁률 3년째 상승중인데....
    아냐… 요즘 고딩들 몰라서 하는 말임 여대 가는 것만으로도 남자들한테 정신병자(페미니스트)로 낙인 찍히는 거 때문에 이 악물고 여대 기피함… 솔직히 여고 아닌 이상 다 공학 다니고 대학 욕심 있는 애들은 학생회 동아리 활동 ㅈㄴ 활발하게 할 텐데 그럼 남자선배나 남자애들이랑도 교류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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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스기 갖고 너무 MZ MZ 하지 말아요... 입장 바꿔 X세대는 다 한동훈같다고 하면 기분 좋겠습니까...
    요즘 MZ는 부모 없이 할 줄 아는건 코인 밖에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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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번 양보해 그렇다 치자. "일베충 때문에 민주화라는 말이 오염됐습니다... 이제 민주화란 단어를 쓰지 않겠습니다..." "윤석열 때문에 자유라는 말이 오염됐습니다... 이제 자유를 언급하지 않겠..." 이런 정치인을 갖다 어디 써먹을까
    Replying to @Castiel_2011 and @kanadala__
    페미니즘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으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전혀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어서다. 대신 젠더불평등 문제에 대해서 저 역시 관심이 있다. 당이 아직 완비된 여성 정책을 갖고 있지는 않으나 당연히 추후 합당한 정책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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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댓글 반응이 이해가 안 간다. 글쓴이더러 뭐라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게 모르게 얼마나 많은 타인의 배려와 도움 속에 살아왔는지 모르는 걸까... 세상이 각박해진다는 건 더불어 살기 위한 당연한 상식과 합의가 사라진다는 걸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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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안선생님은 백호를 잃지 않았겠구나
    이노우에가 캐릭터가 한 번 지나간 서사는 다시는 그 캐릭터의 시련으로 주지 않는다는 게 너무 좋음... 북산 놈들 부상 자주 입어서 채치수 2/서태웅 1/강백호 2번 씩 부상 입는 동안 입원했다 온 송태섭과 부상으로 탈주했던 정대만은 슬램덩크 완결 날 때까지 한 번도 부상을 안 입었다는 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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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전부 쿠팡으로 시켰지...
    "네 홍차에 남양우유를 탔어." "홍차에... 잠깐, 뭐라고?" "그리고 쿠키에는 spc를 탔지."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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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진짜 "대통령한테 뭐 맡겨놨냐"는 말 어이없음ㅋㅋㅋ 당연히 맡겨놨지 그걸 대의민주주의라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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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남성은 예상된 정도라고 해도 10대여성 우경화는 대체로 알려진 것보다 더 심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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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이 공무원 패는 건 모든 노동자 죽이기 전에 하는 준비운동임
    국민이 낸 세금으로 생일을 맞은 공무원 17만5,000명에게 연 55억6,000만 원의 축하금을 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hankookilbo.com/News/Read/A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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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요 사전심의제 폐지는 민중가수 정태춘-박은옥 부부의 6년간에 걸친 법정 투쟁 끝에 이루어낸 것이고 서태지는 밥 다 된 막바지에 양념 정도 친 것이었는데, 스타 만들기 좋아하는 언론에 의해 서태지가 영웅이 된 것이에요
    진짜 옛날 서태지가 좆간지였던게 시대유감 가사가 심의에 걸려서 정부에서 수정하라 지랄을 해대는데 여기서 서태지가 한 짓이 4집 정규앨범 수록할 때 가사를 죄다 들어내고 MR버전을 넣어버림 참고로 이 사건이 가요 사전심의제 폐지의 촉발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