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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셔냐옹
@cheshirefeli15
웹소설 연재(판타지/무협/로맨스판타지/SF), 전통문화 대장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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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실례가 아니라면 이 어지러운 시국에 마음의 안정을 되찾아 오래 투쟁하기 위해 댁의 반려동물 자랑을 해주실 수 있을런지요…… 귀여운 걸 보고 평정을 되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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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있는 시민(물리적으로 자정에 깨어 있음) 건강한 정치인(생물학적으로 건강함)
    걸어야 이깁니다 운동만이 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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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린 듯이 보고 또 보게 된다 봐달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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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욕심쟁이 여우짤을 고화질로 얻었다.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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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그랬지요. 공자는 절대신의 개념을 발명하지 않고도 인간이 선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내서 대단한 거라고.
    근데 내가 이런 관점이 좀 괴로움. 지옥 갈까봐 착하게 살아야 함? 죽어서 지옥이 없어도 착하게 살아야지... 지금 살아 있는 세상을 지옥으로 안 만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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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900원하던 애호박이 3,600원을 하고 6,000원이면 만들었던 열무김치 한 단이 1,5000원을 한다. 반찬 하나 만드려고 장을 볼라 치면 까무러칠 거 같다 그런데도 나라는 평온하다. 모든 언론이 생활물가가 국민 숨통을 조인다고 소리쳐야 할텐데 네이버 메인에도 그런 얘기는 온데간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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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놓고 말해서 민주당계 대통령 네 명 중에 내란을 시도하거나 저지른 사람? 0명 국힘당계 대통령 여섯 명 중에서 내란을 시도하거나 저지른 사람? 3명 저 정당이 대한민국에 남아 있는 것 자체가 민주주의를 향한 모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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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이건 여우 미소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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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근슬쩍 저 자유민주주의를 처음 쓴 게 유신헌법이란 건 쏙 빼놓는 졸렬함.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뜻하는 자유는 독재할 자유, 저항하는 자를 총으로 쏴죽일 자유였다.
    사실 전쟁은 오래전부터 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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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앉아 있어야하는 직업 특성상 허리 통증을 늘 달고 살아야했고, 어떻게든 해결해보겠다고 플랭크도 하고 척추 신전 운동도 하고 별 짓을 다했지만 지금은 딱 하나만 합니다. 1분 동안 매달리기 다섯 세트. 어떤 코어 운동도 주지 못한 깨끗한 척추를 당신에게. 압도적 중력으로 바르게 펴는 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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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조교샘의 조언 "유튜브로 대장장이 같은 거 찾아보지?" "네. 종종 보지요." "그럼 일본이나 미국 애들 건 보지 마. 걔들 거에선 배울 게 없어." "그럼 누구 걸 보나요?"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아프리카 이런 애들. 걔들이 진짜 원시적인 기술로 철을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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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이건 "장르"와 "클리셰"라는 거다. 니들이 모를 리 없는 거지
    2년 전 영국 매체 일러스트와 비슷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윤석열 #만화 joongang.co.kr/article/25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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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번 계엄도 박근혜 때에서 배운 게 많이 보임 당연히 민주당 첩보망에 걸릴 게 뻔하니 사전에 쿠데타용 친위대를 조직하는 대신 군경을 즉시 동원해서 사용함 수 시간~하루 전에 위장 명령을 내리고 휴대전화를 압수한 다음 현장에 투입, 일단 투입 이후에는 명령을 따름
    근데 보수정권은 이번 계엄을 통해 많이 배울듯… . . 어떻게 하면 다음엔 성공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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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쓰러지면 혼자선 못 일어난다. 말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서서 산다. 전부 잘못된 정보입니다. 안전만 보장되몀 아주 온 들판이 지 침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