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트윗은 신생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초보 엄마에 대한 얘긴데, 경단되고/인생 박살/남편 룸싸롱/자기 몸에 무책임/얼마나 몽롱하게 살면<-이런 얘기까지 나오는지?? 제가 한 마디만 할게요. 어느 삶이 낫다 이런 말은 못하지만 비출산 선택했다면 자기가 일평생 부지런히 일군 자산이 출산을 선택한
자기 몸 자기 인생인데 무책임하단 소린데. 몇 세대 째 엄마를 보고 경단되고 인생 박살나 우울증에 남편 룸싸롱 다녀도 경제적으로 이혼 못하고 죽지못해 산다~ 이러고 있고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인데 얼마나 몽롱하게 살면 아직도 모르고 임신인지. 남자한텐 콘돔 끼란 소리도 못했다는거 아녀
오늘 1941년생 어르신이 챗GPT 기사를 읽고 사무실에 찾아오셨단다. 챗GPT를 전자사전처럼 살 수 있는 건줄 알고 구매처를 확인하려고. 회사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에 울컥했다. 선배가 인터넷으로 쓸 수 있다고 시범도 보인 모양이지만, 너무 빨리 바뀌는 세상이 나도 어지러운데 어르신은 오죽할까.
어린 시절 쿨해 보였던 사람들, 실제로 옆에서 지켜봐서 그게 연기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었던 사람들도 지금 생각해보면 자기 확신이 강하고 답 없는 일에 생각이 깊지 않아서 쿨해보였던 거 같다.
걱정 없어 보이는 사람들도 자길 잘 다스려서라기보단 타고난 성격상 한 가지 생각에 집착안해서.
국밥집 성추행남 성추행하기 적전에 갑자기 잘 걷던 다리를 절면서 절뚝절뚝 거리죠. 다 자기 빠져나갈 여지 남기면서 범죄 저지른다. 성추행범이 일반남성일 거라 생각하지 말길. 수십 수백번의 성범죄를 저지르며 행위를 계획하고 또 어떻게 빠져나가면 되는지 경험이 풍부한 새끼들이니까.
예전에 지하철에서 내 옆 남자가 가방에 뭐 꺼내느라 뒤적뒤적 하는데 🤔 그앞에 서 있던 여자가 자기 만졌다고 지랄발광을 해서 그 전투에 참전했다. 아가씨를 만진게 아니라 가방에서 뭐 꺼내느라 그런거다라고 해도 나랑 그남자랑 같은편이라고 일행이라고. 타겟이 나로 변하면서 같은 여자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