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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ilhostyle
'나는 항상 패배자들에 대해서는 마음이 약하다. 환자, 외국인, 반에서 뚱뚱한 남자애, 아무도 춤추자고 하지 않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심장이 뛴다. 어떤 면에서는 나도 영원히 그들 중 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항상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71쪽.
Joined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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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국제공항 내 카페에도 선결제가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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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삼 놀라운, 암환자의 3개월치 약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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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직장인들아, 돈의문 박물관 마을 ‘학교 앞 분식’ 미숫가루 꼭 먹어라. 별 생각 없이 시켰는데 대접에 나와서 눈물 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돈 3500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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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1990년대 뮤비 같다고 해서 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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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941년생 어르신이 챗GPT 기사를 읽고 사무실에 찾아오셨단다. 챗GPT를 전자사전처럼 살 수 있는 건줄 알고 구매처를 확인하려고. 회사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에 울컥했다. 선배가 인터넷으로 쓸 수 있다고 시범도 보인 모양이지만, 너무 빨리 바뀌는 세상이 나도 어지러운데 어르신은 오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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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0원으로 올랐지만 여전히 맛있음
    광화문 직장인들아, 돈의문 박물관 마을 ‘학교 앞 분식’ 미숫가루 꼭 먹어라. 별 생각 없이 시켰는데 대접에 나와서 눈물 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돈 3500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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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정 검사 인터뷰 읽다가 손이 벌벌 떨렸던 부분 🤬 sisain.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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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방문했던 ‘오코노마야키식당 하나’ 앞에 써있는 말이 다정하고 귀여워서 자꾸 생각난다 👻 웬만하면 음식점에 줄 안 서는 데 저 문구때문에 기다려봤다 ㅎㅎ(청개구리) 기다린 보람이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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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을 ‘슬프다’라고 쓰는 순간 편도체가 쉬고 전전두엽이 일한다. 〈어떻게 쓰지 않을 수 있겠어요〉(이윤주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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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졸업하고 3년을 일해서 모은 돈으로 대학에 갔다. 아무도 대학에 가라고 안 했고, 뒤늦게 내힘으로 가는 데도 가족들에게 이기적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1년은 놀면서 학교 다닐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입학금이랑 등록금 내고 나니까 정말 숨만 쉬고 살아야 하더라고. 수업 다 야간으로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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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배송 기사를 가족으로 둔 사람은 이런 날씨가 너무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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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언젠가 우리 고양이가 쓴 글로 책 내고 싶다고 생각하곤 했는데 🐾 남의 집 고양이지만 고양이가 쓴 글을 직접 책으로 보니 정말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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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말 그대로 우주적인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