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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 페미니스트/영상 몇세대/슬픈 무릎을 가진 메니에르 환자/ 공정과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추종하지만, 현실앞에선 타협할 줄 아는 거복이
앙버터 바게트는 그냥 보면 부담스러움.
넓대디하게 썬 버터 뚝. 팥앙금 듬뿍. 거기에 바게뜨.
이게 무슨 조합.... 그런데 맛남.
뉴코아 강남점 지하1층 킴스클럽 내
프랑제리.
3900원 앙버터 진짜 버터, 팥 듬뿍 넣어서 맛나고
5900원짜리 바게뜨 샌등위치도 진짜 훌륭함.
둘다 가성비 끝판왕.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로 민주당의 한덕수 탄핵이 얼마나 무모한 짓이었는지 증명됨. 예상치 못한 재난 상황에 대통령도 총리도 행안부장관도 경찰청장도 없음. 최상목 대행이 사실상 도맡아야 하는데 예비비 삭감, 줄탄핵 등으로 행정부 마비시킨 게 민주당임. 그래놓고 정부는 총력을 다하라 이 ㅈㄹ.
왜 못받는지 원인 얘기 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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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이 삼성 후계 승인해주느라 어마어마하게 손해 났고, 이번에 계엄 니네 국짐당, 탄핵 찬성 안 해서 환율 뛰는 바람에 환율 방어하느라 하루에 4조씩 가져다 썼잖아. 이 썩을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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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밥그릇 챙긴다고 내 연금 작살 내놓고 연금개혁이 어쩌고 저째?
서울에 강남에 물난리 난게 오세훈 때잖아.
왜인줄 알아?
오세훈이 예방인력을 낭비라고 없앴거든.
피해자 나오면 돈 주는 게 더 비용이 적다고.
사람이 안중에 없고, 돈으로 따지는 거.
그래서 없는집은 애들, 있는집은 자제라고 아주 당당하게 말하는 거.
그게 이나라 우파인 걸 좀 다들 알자.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 형량이냐 하면
장우산을 여자눈에 찔러서 후벼파가지고 뇌를 다치게 해서 죽인 놈.
여자 항문에 손을 넣어서 장기를 뜯어내서 죽인 놈.
여자친구 죽이고 콘트리트에 암매장하고 핸드폰으로 여행떠난 척 위장한 놈.
이 받은 형량이 4년이다.
그 살인범 2배를 준 거라고. 지금
내가 거르는 인간이 2있는데 기안84, 그리고 장동민.
기안84는 아다시피 화성에대한 인식, 그리고 여성혐오 때문이고
장동민은 자기 코디가 옷 못입힌다고 배갈라 내장 꺼내 구워서 그 애미애비한테 곱창이라고 보내서 먹여야한다고 했던 놈임. 그래서 나오는 거 안 봄.
안보는 놈 몇몇 더 있음.
명절에 친척이 훈계랍시고
"조카, 혼자서만 잘 살지말고
불쌍한 남자 하나 구제하는 셈 치고
대충 결혼해서 덕 좀 쌓아" 이러길래
"아니, 어른이 명절에 덕담은 못 할 망정
인생 말아먹으라고 욕하는 거예요?
진짜 성격 이상하시네." 라고 뭉개버림.
아 진짜, 상 엎으려다 명절이라 참았다.
성인 인솔자가 없어서 애들이 죽었다고,
애들이 문제아인 것 처럼 말하는데
기자야, 일산화탄소는 어른이라고 막을 수 있는 게 아냐.
펜션은 부업이라며 감지기 안 달아도 되는 둥
허술하게 돈만 밝힌 숙박업법과
제대로 점검 안 한 주인이 문제지.
만만해서 고3, 학교잡는 거 사람들이 다 알아.
정글의 법칙 미쳤네.
태국 가기 전에 태국 내에서 사냥 안 하는 거로
PD가 서약서 보냈고
국립공원 안에서는 숙박 못하고
섬마다 할 수 있는 액티비티(스노클링, 카누, 롱보트 체험)
다 정해서 들어가놓고는 날씨 나빠서 분량 못 뽑았다고
구역 밖에서 조개 잡고는 그 범죄 장면을 내보낸거임.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