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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jin Choi🎗
@gerbok
Most like : 해리포터/반지의 제왕/바다/여행/먹을것/만화/추리소설/영화/드라마/연애소설/무협지/웹서핑. **Who am I ??** 페미니스트/영상 몇세대/슬픈 무릎을 가진 메니에르 환자/ 공정과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추종하지만, 현실앞에선 타협할 줄 아는 거복이
내 마음이 가 있는 거기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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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버터 바게트는 그냥 보면 부담스러움. 넓대디하게 썬 버터 뚝. 팥앙금 듬뿍. 거기에 바게뜨. 이게 무슨 조합.... 그런데 맛남. 뉴코아 강남점 지하1층 킴스클럽 내 프랑제리. 3900원 앙버터 진짜 버터, 팥 듬뿍 넣어서 맛나고 5900원짜리 바게뜨 샌등위치도 진짜 훌륭함. 둘다 가성비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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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얘네 후원 끊은 이유는 간단. 남친에게 개념녀로 잘 보이기. 라며 홍보해서. 열이 빡 받혀서 후원 중단. 모자 겨울이면 50개씩 뜨던 것도 중단. 그랬더니 맘에 안든다고 애들 죽이실 거에요? 이 ㅈㄹ 하더라. 내 후원 중단으로 누군가 죽는다면 니네가 죽인 거다. 니.네.가. 쌍욕박고 중단.
    세이브더칠드런은 진짜 아무거나 아동학대라며 교사잡아먹고 실적올리는 개슬액이 새끼들이 맞기때매...^^ 나도 대학때부터 거의 10년을 이어오던 후원 중단했음 이때 지들이 한 짓 밝혀지니까 후원 끊가 러쉬와서 후원종료를 위한 상담창구 닫아놔서 은행에 자동이체 해지로 후원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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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어서. 야. 이태원에서 사고났을 때. 8시부터 전화 빗발치게 했는데 무시하다가 사고 터졌는데 그땐 누구 나섰어? 행안부장관? 경찰청장? 용산구청장? 야. 용산소방서장이 덜덜 떨면서 브리핑했는데 책임 몰빵하고 짤렸어. 있어도 일 안하고 떠넘기고 숨던 주제에 어디서 나대. 나대기를.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로 민주당의 한덕수 탄핵이 얼마나 무모한 짓이었는지 증명됨. 예상치 못한 재난 상황에 대통령도 총리도 행안부장관도 경찰청장도 없음. 최상목 대행이 사실상 도맡아야 하는데 예비비 삭감, 줄탄핵 등으로 행정부 마비시킨 게 민주당임. 그래놓고 정부는 총력을 다하라 이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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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영금지 표시판이 여러개 있고 2) 사고 30분 전에 안전요원이 경고 3) 안전요원(남)이 계약시간보다 일찍 근무지 이탈 4) 안전요원 경고 무시하며 구명조끼도 없이 놀다 남대생 4 사망 결론) 여자공무원이 안전요원 관리감독 안해서 앞길 창창한 남자4 죽였다고 입건. 돌았냐, 경찰? 죽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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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집회인지 숨기는 거 봐라. 남자 범죄자 숨기는 거랑 어떻게 한개도 다를바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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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 이러고 성폭행한 10대 남자애들을 사회가 다 용서해 줬거든. 특히 공부 잘 하는 애들. 공부 잘하는 애들은 나라의 지도층이 될 거기 때문에 그런 애들은 더 용서하지 말아야 하는데 이 나라는 반대야.
    A군은 "제가 10월에 논술 시험이 있다. 독서실도 다니고 있고 관리형 학원에 있어서"라며 직접적인 만남을 거절했다. 공부, 시험이면 다 용서가 되는 줄 아는 사회. n.news.naver.com/article/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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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못받는지 원인 얘기 안 하지. . 이재용이 삼성 후계 승인해주느라 어마어마하게 손해 났고, 이번에 계엄 니네 국짐당, 탄핵 찬성 안 해서 환율 뛰는 바람에 환율 방어하느라 하루에 4조씩 가져다 썼잖아. 이 썩을 것들아. . 니네 밥그릇 챙긴다고 내 연금 작살 내놓고 연금개혁이 어쩌고 저째?
    [초고령] 국민연금 수급자 절반, 40만 원도 못 받아…최상목 “연금개혁 시급” | 다음 - KBS v.daum.net/v/202502112159… KBS야? 연금개혁 하면 40만 원 더 받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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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강남에 물난리 난게 오세훈 때잖아. 왜인줄 알아? 오세훈이 예방인력을 낭비라고 없앴거든. 피해자 나오면 돈 주는 게 더 비용이 적다고. 사람이 안중에 없고, 돈으로 따지는 거. 그래서 없는집은 애들, 있는집은 자제라고 아주 당당하게 말하는 거. 그게 이나라 우파인 걸 좀 다들 알자.
    예산줄이고 인력줄이고 했으니 온갖 재난이 줄줄이 터지는 것도 당연한 결과 ‘아무일도 없음’이 디폴트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죠 그거 다 인력으로 관리하고 예방하고 처리하는건데 마치 집안일 한번 안해보고 깨끗하게 정리된 집이 디폴트인줄 아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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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할테면 해 봐. 안내견 거부시 과태료 멕이는 법. 1. 보자마자 녹취 시작하시고 과태료 대상인 거 알려주기 (몰랐다고 발뺌하는 데 많음) 2. 서울은 120, 다른 곳은 각 구청 장애인복지부서에 신고 3. 인권위 접수 하시묜 됩니다. 그냥 궁금하실까봐..
    안내견이 거부당하는 상황을 목격하시면 옆에서 꼭 도움을 줍시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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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 형량이냐 하면 장우산을 여자눈에 찔러서 후벼파가지고 뇌를 다치게 해서 죽인 놈. 여자 항문에 손을 넣어서 장기를 뜯어내서 죽인 놈. 여자친구 죽이고 콘트리트에 암매장하고 핸드폰으로 여행떠난 척 위장한 놈. 이 받은 형량이 4년이다. 그 살인범 2배를 준 거라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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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거르는 인간이 2있는데 기안84, 그리고 장동민. 기안84는 아다시피 화성에대한 인식, 그리고 여성혐오 때문이고 장동민은 자기 코디가 옷 못입힌다고 배갈라 내장 꺼내 구워서 그 애미애비한테 곱창이라고 보내서 먹여야한다고 했던 놈임. 그래서 나오는 거 안 봄. 안보는 놈 몇몇 더 있음.
    이거 그 뒤 이야기도 어이없는게 저거 결국 삼풍 생존자들이 고소했더니 생존자들 사무실이며 집에 허락없이 찾아가서 차로 길막아놓고 합의해 달라고 죽치고 버텼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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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에 친척이 훈계랍시고 "조카, 혼자서만 잘 살지말고 불쌍한 남자 하나 구제하는 셈 치고 대충 결혼해서 덕 좀 쌓아" 이러길래 "아니, 어른이 명절에 덕담은 못 할 망정 인생 말아먹으라고 욕하는 거예요? 진짜 성격 이상하시네." 라고 뭉개버림. 아 진짜, 상 엎으려다 명절이라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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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인솔자가 없어서 애들이 죽었다고, 애들이 문제아인 것 처럼 말하는데 기자야, 일산화탄소는 어른이라고 막을 수 있는 게 아냐. 펜션은 부업이라며 감지기 안 달아도 되는 둥 허술하게 돈만 밝힌 숙박업법과 제대로 점검 안 한 주인이 문제지. 만만해서 고3, 학교잡는 거 사람들이 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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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미쳤네. 태국 가기 전에 태국 내에서 사냥 안 하는 거로 PD가 서약서 보냈고 국립공원 안에서는 숙박 못하고 섬마다 할 수 있는 액티비티(스노클링, 카누, 롱보트 체험) 다 정해서 들어가놓고는 날씨 나빠서 분량 못 뽑았다고 구역 밖에서 조개 잡고는 그 범죄 장면을 내보낸거임.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