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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y
@Envywithnyang
해로운 트잉여. 차단하시는게 좋아요.
침대 위
Joined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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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고양이가 쥐 잘 잡는다고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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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군은 "제가 10월에 논술 시험이 있다. 독서실도 다니고 있고 관리형 학원에 있어서"라며 직접적인 만남을 거절했다. 공부, 시험이면 다 용서가 되는 줄 아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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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입학시에 성폭력 범죄 조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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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들었던 환자의 컴플레인 “내가 암이라곤 없었거든!! 근데 다니던 병원 원장이 자꾸 갑상선 초음파 해보자는거야!! 괜찮다고 안해도 된다 했거든!! 근데 계속 하자 해서 했는데!! 암이 생겨써!!! 그걸 왜 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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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과가 1만원이라고 하는데, 3개 2000원 짜리 사과가 있다고 우기는 총리와 무슨 의미 있는 대화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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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라는 나라의 근간이 되는 부분들을 모조리 파괴하고 있다. 서민층, 청장년 1인가구, 아동 청소년, 여성 문제, 농수산물, 식품, 교육, 보건 의료... 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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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를 안키워보니 김이 얼마나 중요한 반찬인지 모르는게냐. 김가격오르는 순간 넌 출산율을 정책으로 온힘을 다해 꼴아박게 만든 개호로잡놈의 새끼가 되는거다. 하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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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보러 온 환자가 품에서 식칼 꺼내는 그 순간부터 나는 이제 임상을 안하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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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실에서 환자두고 식사시간에 식사한다고 민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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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환자실에서 CPR이 터졌는데, 그래서 인턴/중환자실 간호사/주치의들이 거기에 몰두해 있었다. 그 순간 건너편 침대에 누워있던 환자의 보호자가 중환자실로 들어오면서 "너희들 뭐하는거야!!! 우리 아빠는 안봐주고!!!! 시끄럽게 굴지 말고 우리 아빠 보란 말이야!!" 하고 소리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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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내 한마디에 네 밥줄 끊을 수 있어! 어? 인터넷에 올려버린다? 민원 넣어버릴거다? 너 이새끼 인터넷으로 다 신고할거야?" 이게, 우리사회 전반에 널리 깔려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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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당국이 소아청소년과에 보내는 메세지: “한국에 소아청소년과는 더이상 필요 없습니다. 저출산 문제 모르겠고요. 뭐 어쨌거나 우리 어른들의 사정으로 돈 주는거 아까우니까 그간 줬던거 좀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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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사실이면 의사 씨를 말리는게 정책 목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