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예로 흥남대철수 당시 미군을 설득해 군함 화물칸을 비우고 그곳에 피난민 만명을 추가로 탑승시킨 공적에도 불구하고 휴전 후 행적이 1도 알려지지 않았던 현봉학 군의관이 있는데, 이유인즉슨 미국에 정착해 대북의료봉사 및 평화통일운동을 해 내란의힘 정권에 미운털이 박혀서입니다.
헬렌 켈러는 87세에 사망했는데 한국에서는 교육받던 시기의 일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건 그녀가 29세부터 미국사회당원이자 공산주의자였기 때문이다. 또한 서프레제트였고 반전운동가였기 때문이다. 심지어 사회당원이 된 뒤 3년 뒤 당의 온건노선에 반발해 산별노조조직운동을 적극 지원했다.
이철희 정무수석: 처음에는 남녀 공동비서관제를 하려고 했어요. 2030 남녀공동으로 해보면 상당히 의미 있는 실험이 될 수도 있겠다 싶어서 해보려고 했는데 신원조회를 통과한 2030 남성 후보가 하나도 없어요. 준비는 됐는데 2, 3주 계속 찾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그래서 발표하게 된 겁니다.
박명수는 시대에 따라 자신이 나이드는 것을 덤덤히 받아들이고 괜히 트렌드에 민감한 영피프티 이럴라는 게 아니라 자식뻘인 연예인들 이야기를 귀담아듣고(잘모르니까) 잘되라고 응원해주는 그런 모습들이 여전히 호감인듯.. 아죠씨 무한도전 시절에도 후배 개그맨들한테는 참 잘해줬었고 좋은어른임
주병진은 원래 코미디계에서 사고뭉치로 소문난(이경규 상습 폭행, 노사연 외모 비하, 대마초 밀수, 음주운전, 해외 불법도박 등등) 인물이었는데,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됐다가 무죄 석방된 뒤에 과거의 흑역사는 다 덮어지고 '무고 피해자', '꽃뱀 피해자'로 이미지가 확 바뀌었다는😑
[속보]이상민, 계엄 때 소방청장에 “경향·한겨레·MBC 단전·단수 협조하라” (출처 : 경향신문 | 네이버 뉴스) naver.me/xLWtN1Q5
허석곤 소방청장은 12·3 비상계엄이 선포된 당일 이상민 당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특정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에 협조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