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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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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쓸지 방치할지 잘 모르지만..^^ 어쨌든 만들어봄.
Sejong-si, Republic of Korea
Born December 24
Joined August 2011
- 폰에 X 깐 적 없음. 트위터 깔았지…
- 이 분.. 청와대 비서관 됐을 때 기레기들과 국짐이 합작해서 특혜니 뭐니 난리 났던 그분임. 박탈자닷컴인지 뭐시기인지 운운해가며 (만든 지 몇 시간된 사이트가 온 기사를 뒤덮다 지금은 뭐하는지도 모르는 그거..)Replying to @tree_ryeon오늘 선거방송으로 알게 된 분. 국민의 힘 대변인이 본인 말에 끼어들지 말라고 눈빛으로 짓누르려 했을 때도 보살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 대범함과 침착함은 정말 인상깊었죠.
- 여기서 우원식 의장의 놀라운 판단이 또한번 주목받지 않을 수밖에 없는데. 그날 0시 넘어 밖에 군인들 몰려오고 의원들의 빨리 표결하자는 의견이 계속 올라오는 중에도 ‘정식 개회 선언하고 및 제대로 의안이 상정되고 해야 된다’ 고 끝까지 절차 지킨 거. 아니었음 분명 그걸로 무효라고 우겼을 걸
- 저출산 막는다는 ‘조이고 댄스’ 복지부 장관상 받았다 —- 와.. 할 말이 없다-+ 이 정권 수준..
- 홈리스 들 못 쓰게 하는것도 문제고.. 또 하나는 지극히 성인 대상인 거. 12월 홍대앞 정류장에서 춥다고 하는 동동양 저 의자에 앉히려 했으나 전혀 불가능했던.. 미취학 -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앉을 수도 기댈 수도 없는 높이와 각도임어차피 달팽이 빼고는 우리 모두가 집 없이 태어났는데. 이런 것 볼 때마다 너무 기분이 안 좋다. 모두가 불편한 방식을 굳이 고집해서 노숙인들을 보이지 않는 곳으로 내몰겠다는 심보가 너무도 치졸하게 느껴짐. 안티 홈리스 디자인에 돈 쓸 시간에 부디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려 보기를.
- 이거 비 윌슨의 ’식사에 대한 생각‘ 에 보면 아주 극찬을 해 놓았음.. aladin.kr/p/XWzir 간단히 요약하면 식단의 급격한 (육류 소비 증가 + 패스트푸드) 변화 단계를 겪은 나라들 중 한국만 비만율 조절과 채소 소비량 유지를 해 냈다고…한국 사람들은 김치를 통한 식이섬유 섭취량을 얕보는 면이 있는데 ㅋㅋㅋ '거의 매끼 야채를 섭취한다'는 문화권이 거의 없다는 걸 생각하면 진짜 대단한 일임... 원래 쌀 먹는 문화권은 짠지로 밥 먹는게 디폴트인데, 우리는 소금이 비싸서 소금 대신 고추가루로 김치를 만들어 먹은 것.
- 식목일 기념식에 가서 국유림 개발 타령을 하다니… 정말 전설의 레전드가 아닐 수 없다-+
- 기린 한유미가 최고참으로 고향팀인 현대건설 복귀 때의 얘기. 당연한 듯 막내들이 선배 짐 몇개씩 메고 다니는거 보고 ’난 내가방 내가 들거야. 몇년차 밑은 자기짐 자기가 들어. 그 위는 고참이니 알아서 하고..‘ 하니 모두들 스스로 들고 다녔다고..예전에 배구계는 식빵언니와 그 친구들이 그 썩은 문화를 본인대에서 없애버렸다던데.. 배드민턴계는 그런 선배들이 없었구나....
- 이거 우리 ‘국딩’때 이미 결론난 건데.. 담임선생님 왈.. “니들이 학교 나와야 어머님이 조금이라도 쉰다.” QED…근데 어버이날도 빨간날이어야 되는거 아니야? 우리나라 근본이 효 아니냐고 효도해야지 대체공휴일 나오는 빨간날도 아닌데 어떻게 마음에 여유를 갖고 효도를해
- EBS 스페이스 공감 나와서 미발표 신곡 부르고 간 제이슨 므라즈 빼놓을 수 없음. 그 미발표 신곡이 'I'm yours'한국 방송계 불가사의 모음 복면가왕 출연한 라이언 레이놀즈 인기가요 출연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엠카 출연한 레이디 가가 아침마당 출연한 리처드 기어 SNL 코리아 출연한 톰 히들스턴 불후의 명곡 출연한 웨스트라이프 종편예능 출연한 샤킬오닐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한 BTS << 제일 신기함
- 해프닝보다 더 큰 문제가 ‘충정’ 이 충정이 미친 소리인게 (알고 했던 모르고 지껄였던..) 5.18 때 마지막 도청 진압작전명이 바로 ‘충정작전’ 이었음.. 이 새끼도 국민들을 그 수준으로 보는 놈인거지
- "야 너 혹시 석사학위 있냐?" 저는 가방 속의 총을 쥐고 전공에 대해 한 마디라도 하면 살해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여기 니 석사 논문인데 싸인 해 줘” 총을 꺼내 제 머리에 대고 쐈습니다.
-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악의적인 인간들 엄청 많다. 토요일 석촌호수 벚꽃길에서 있었던 일. 동동양이 사람 많은데 가니 신났는지 막 여기저기 달려가고 있고 난 그거 잡으려 뒤를 쫓아가고 있었는데.. 앞에서 왠 (한 30대 정도?) 되는 남자가 갑자기 앞에다 발을 가져다 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