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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링🌹☂️리미트걸림ㅠ 여기 사람 있어요! 아직 있다구 멜론 이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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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먹을것, 설경구 좋아함. 트렌스젠더, 성매매여성, 팔레스타인에 연대합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사형을 선고하라!
Joined September 2016
- 트위타 노인네들이 이렇게 세탁얘기 풀어놓는건,, 이게 얼굴 보고는 못해주는 말이라서 그렇다ㅠ 막 자취 시작한 청년이 세탁법을 잘 몰라서 꾸덕한 냄새를 달고 다니는데, 혹시 말 잘못꺼내면 상처받을까봐 그 말을 못하겠음... 어디서 주워읽고 세탁법 배웠으면 해서ㅠ 좋은 청년인데ㅠ요새 젊은 사람들한테서 빨래 쉰내 많이 나는 현상엔 드럼세탁기가 보편화된 영향도 있는 것 같다. 세탁과 건조 요령, 세탁기 사용 및 유지관리. 이걸 익히지 못한 상태로 자취를 시작하는데, 관리 안 된 드럼세탁기+세제 사용량 대비 헹굼 부족+실내 건조 이런 악조건이 겹쳐지며 악취로 이어지는 듯.
- 대학때 어떤 교수님은 '애매'랑 '모호' 섞어쓰면 대노하셨음 ㅋㅋㅋㅋㅋㅋ 애매는 둘 이상으로 해석 가능한거고, 모호는 경계가 흐릿한건데, 모호한걸 애매하다고 하거나 애매한걸 모호하다고 하거나 아님 애매모호하다며 대충 붙여쓰면 폭발함 ㅋㅋㅋㅋㅋㅋㅋ
- 저희 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신 약 600분의 선생님들이 기도해주신 덕분에 마지막 항생제는 아마도 효과가 있었을것 같습니다. 중간검사 결과 세균이 검출되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엄마가 마지막 결과가 나올때까지 버티지 못하셨어요.함께 기도해주신 약 460분들ㅠ 정말 감사합니다ㅠ 이 약이 듣는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기도가 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요ㅠ 엄마의 병세는 오락가락하지만 기운을 모아 힘을 내볼겁니다ㅠ 감사해요ㅠ
- 하 이건 페미니즘이라기보다 리얼리즘ㅠㅠㅠㅠㅠㅠ
- 본인의 의사를 묻지도 않고 미발표 원고를 출판하다니 정말 크게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번역되어 나오면 당장 사야지 너무너무읽고싶다버지니아 울프와 가깝게 지냈던 한 귀족의 저택에서 25세 때 쓴 미발표 소설 원고 발견 n.news.naver.com/article/018/00…
- 부모님이 내게 심어준 습관 중 지금도 제일 유용한건, 전날 가방 싸두고 자기였음. 부모님은 내가 지각쟁이 늦잠쟁이라 아침에 정신없게 가방을 싸면 꼭 물건을 흘리고 다니니까, 유치원때부터 가방에 더해 입을 옷과 양말까지 다 준비해놓고 자게 했단말야.아이들 보면, 기질따라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습관 기르는것과 태도가 제일 중요한듯하다. 읽기와 쓰기도 습관으로 만들어주면 좋음. 국제학교는 리딩이 다지만, 리딩보다 체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체육하고 남는 에너지 리딩에 조금씩만 쏟아도 됨. 1학년 하루 15분, 2학년 하루 20분
- 재난지원금 신청하고 당일에 막 돈 쓰면 재난지원금쓴거 아니고 니 돈 쓴거야. 다음날 재난지원금 충전되었습니다! 이러는 카톡받고 써야된대. 사람들아 알아둬. 나는 내 돈을 내고 샤인머스캣이랑 무화과를 사먹었지 뭐야... 맛있더라..
- 이 대사를 나중에 전두광이 똑같이 따라하잖아. 내면이 가난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는 경향이 생각 났다. 자신의 생각이 없고 언어가 없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인상적이었던 다른사람의 말을 반복하더라. 트위터에서도 많이 봤고.
- 미국이 코너에 몰린 우크라이나에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고, 그것이 강대국의 비열함인것이 명백한데, 이 영상 인용들이 저열하다. 미국이랑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나눠먹으려고 하는 중인데, 여기 대고 젤렌스키의 협상력 얘기라니. 총든 강도에 맨손으로 맞서는 사람 보고 호신술 평가하는 수준.
- 이런 아기가 계획대로 카페에 갔는데 노키즈존이라고 못들어간다는 말을 듣는다고 생각을 해봐라! 아기는 구몬하고 장난감놀이하고 치우고 밥먹고 어제 못간 카페에 간거라고ㅠ 자기 좋아하는 초코메뉴 있는 아기가ㅠ 너는 아기라서 못들어온다는 말을 또박또박 귀에 쏙쏙 듣는다고ㅠ
- 재난지원금 쓸 데가 없다구요? 미뤄둔 병원에 가세요 여러분. 치과에 가신지 얼마나 되셧나요? 스케일링 언제 받으셨죠? 산부인과는요? 자궁경부암 검사 대상인 여러분들, 가셔서 추가검사 받으세요.
- 왐마 그래서 소녀가 죽었다잖아ㅠㅠㅠ "교사가 소녀를 "더럽다"고 비난하며 교실에서 내쫓았다. 극도의 수치심을 느낀 소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어머니는 "첫 월경이라서 생리대를 준비해가지 못했다"고 눈물을 터뜨렸다." 와 속상해서 눈물나네.. 정말 정치인이 해야할일을 했다.그가 이같은 파격 행보에 나선 계기는 지난 2019년 케냐의 14세 소녀 자살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소녀는 학교에서 첫 월경을 경험했고, 교복에 묻은 피를 본 학교 교사가 소녀를 "더럽다"고 비난하며 교실에서 내쫓았다. fnnews.com/news/202303100… 머싯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