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알못을 위한 가이드 총정리 2025년버전 시작합니다
2019년에 썼던건 벌써 6년 전인지라..
그때는 맞았으나 지금은 틀리기 때문에🥲
바로잡을 겸 다시 써볼게요..
**보험은 수시로 변경사항이 너무 많아서(특히 요즘)
정보 볼 땐 작성 시점 꼭 보시고, 현재시점에도 맞는 말인지 팩트체크 필수!
오늘 의사쌤이랑 상담 하는데
스트레스각성이 매일 해소되지 못하고 쌓여서 과각성 상태가 되면
어느순간 반드시
저각성 상태(일명 숟가락 들기도 어려운 무기력증)가 오게 된다는거
무기력증으로 인생의 3할을 날려먹었기때문에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보니
매일 잠을 충분히 자래
- 헤어드라이기로 감기 밀어내기
방금 씻고 나오다가 문득 어릴 적 엄마의 말씀이 떠올랐다. 아침, 저녁으로 머리 감고 말릴 때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서 한 가지만 더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같은 겨울. 밖에 외출하기 전 목 뒷부분을 헤어드라이기로 따듯하게 해주면 좋다는 말씀이었다.
저는 이번달 식비가 많이 나왔다 싶으면 식비 줄이기용 간단 음식을 종종 해먹습니다. 간장계란밥, 냉털야채전골, 고기 없는 미역국, 미역 두부를 넣은 미소장국, 가끔 라면 등이 있어요. 혹시 식비 줄이는 목적으로 드시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인용으로 공유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거 진짜야....A회사에서 가장 유능한 놈이 좋은 회사B로 이직 > 걔의 추천으로 B사에 자리났을때 거기 들어감 >B사에서 C로 이직한놈의 추천채용으로 C사에 입사...
이짓을 대략 5번정도 해서 연봉을 3천대에서 5천대로 올린 지인이 있으며(문과)
3천에서 1억으로 올린 지인도 있음(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