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 it worth it? Was that what it was? ... What are we going to do about the rich? What have I done to deserve this? What keeps mankind alive? Why am I dancing?
한국인은 향상심이 있어서 자기발전을 하려는게 아니라 scarcity mindset때문에 지금 뭘안하면 큰일 날거 같은 위기감이 있는거 같은데.... 지난 백년간 악독한 식민지배-최소 3백만명이 죽은 최악의 내전- 분단과 냉전- 독재자 공포지배 - 조금 살만해진다 싶으니까 IMF -이렇게 겪고 나면
휴가가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 청년이 osteopathy? 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이라 한쪽 골반이 고질적으로 비뚤어졌는데 어떻게 할 수 없냐고 했더니 이거? 하더니 뚝 당겨서 맞춰주었음... 그 다음부터 달리기나 운동할때 불편하던게 바로 사라짐... 대박 온몸의 모든 뼈를 레고처럼 다시 맞추고 싶다
한국어의 '서운하다'라는 말이 딱히 번역할 말이 없는데는 그뜻을 풀어보면 "내가 너한테 어떤 expectation이 있었는데(eg 나를 잘 대해줄거라는, 나를 생각해줄거라는 등등) 니가 그 expectation을 만족시켜주지 않았다"라는 수동공격이라 풀어쓰고 나면 더 구차해지기 때문....
Self-control is around 60% heritable - that is, genes explain roughly 60% of the differences between individuals in their levels of self-control. stevestewartwilliams.com/p/the-nature-a…
난 한국에서 집안일이나 육아의 기준이 더 높은 것 같다는 인상을 종종 받음. 가부장제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다른 것들이 그렇듯이 ‘잘 사는‘ 모습에 대한 관념이 디테일해서 그런 건지. 여성들의 어려움을 낮춰 보려는 게 아니라, 살림에 요구되는 기준 자체가 높아 힘든 면도 있지 않나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