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느끼는건데 말하는능력이 너무 중요하다. 차분한호흡, 신뢰감있는 목소리, 아…어… 등 불필요한말 안쓰기, 두괄식 문장
지인분이 스피치 학원 다닌다길래 직장인이 뭘 그렇게까지? 하고 의아했는데. 생각이 바뀌었다. 말 못하면 능력을 다 깎아먹는데. 말 잘하면 능력을 크게 증폭시킨다
이거 맞음. 나도 20대때 넣는 족족 다 떨어짐. 취업 너무 간절해서 5명이하 영세한곳 지원해도 다 떨어짐. 진짜 무슨 트루먼쇼 찍는것처럼 다 안되서 미칠것같았음. 그래도 포기안했더니 결국 중견합격했고 지금은 대기업 다니잖어. 다들 그런 시기가 있는거같아. 할수있다 힘내요
예전에 지인이 내 입장에선 짐작도 못할 이유로 어떤 내 언행에 상처받았다고 해서; 넘 놀랐는데 또 그 나름의 논리는 이해가 가는거임...그래서 사과한 적 있음...그 이후로도 그 지인과 같은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조심하려고 노력함...근데 최근에 생각하니까 머 그렇게까지 성찰해야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