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내 노예가 되고싶다는 여인 3명을 거느린적이 있었음
근데 그들에게 멋진 주인이라는 롤 지키려면 멋져보여야 해서 항상 간지를 유지하고
돈도 부담도 해야함
심지어 그 세명에게 애정을 고루 분배도 해야함 안그러면 농민봉기 일어나고 힘들었음
그래서 미안하지만 안하고싶다고 빌음
엄마가 나 레즌거 이해 못하고 연끊고 살자고 그럼.. 집 나온지 5개월? 정도 지나고 오늘 언니한테 전화로 엄마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니깐 내 방 꾸미고 있대.. 언니가 그 방에 아무도 없는데 왜 꾸미냐고 뭐라 하니깐 꾸미면 돌아올 것 같다고 계속 꾸민대.. 마음이 너무 아파서 30분 정도 오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