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다 인정해 주는데 한국 남자만 비웃는다면 그 한국 남자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옹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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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 아로마: 개인 및 단체 클래스 문의 환영. 타로, 레이키 상담및 교육. 멀티 힐러를 꿈꿉니다. 인스타: inselein81
- 계엄령 6번 모두 어떤 당이었는지 눈이 있으면 똑바로 봐라.
- 아이가 4-5살쯤 엄마 뱃속에 있을때 기억나느냐 했더니 좁아서 빵빵 발로 찼다 하고 뱃속에 오기전에 기억나느냐 하니까 “햇님이 아기 여섯마리(ㅋㅋ) 한테 누가 저 엄마한테 갈래? 물어서 내가 간다 하고 왔어!” 왜 엄마한테 온다 했어? “엄마가 오면 맛있는거 많이 해준다고 했잖아!” 깜짝놀람혹시 엄마를 본인이 선택한 기억이 있는 사람 있어?
-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아니 몸이 왜 얼었어?” 하셔서 “주말에… 광화문 차도에… 몇시간 앉아 있어서… ” 랬더니 갑자기 맹렬하게 마시지 해주시고 추가금 받는 카이로프라틱이랑 뭐랑 다해주셔서 몇달째 아프던 꼬리뼈가 안아픔. 마사지쌤 전라도 분이심..
- 애가 맨날 문자로 엄마 엄마(x100번) 엄마! 문자 봐! 보라고!! 엄마!!! 왜 전화 안받아!!?? “왜?” 나 놀이터 가서 놀다 와도 돼? 하고 문자 보내길래 “할말 있을땐한 문장으로 정리해서 문자를 보내라. 엄마 하나 보내고 말 안하다가30분 지나서 용건 보내고 화내면 엄마는 해줄 수 있는게 없다
- 13년 정도 후원하던 여학생이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이 된다고 후원도 끝나고 마지막으로 편지 쓰라고 해서 구구절절 쓰면서 괜히 눈물 질질 흘리는 중..
- 오늘 딸이 돌봄교실에서 전화가 와서 “남자애들이 너무 떠들어서 책읽는데 집중할 수가 없어. 선생님도 몇번이나 조용히 하라 하고 나도 몇번ㄴ이나 좋게 말했는데 도저히 못있겠어” 라며 울먹울먹 난리가 났음. 선생님도 통화로 “남자ㅏ애들이 어떻게 해도 제어가 안돼서 죄송하다” 하셔서..초등 교실 진짜 하루만 와서 얼마나 여아들이 양보하고 기죽어있고 희생하고 배려하는지, 남아들이 얼마나 여아들 꼽주고 욕하고 수업시간에도 지 하고 싶은 감정배설 다하는지 보세요. 어떤 교사도 혼내고 싶어하지 않아요. 왜 초등 남아만 혼나는지 정녕 모르시는지? 제발 가정 교육 좀 부탁드려요
- 착한 사람은.. 못된놈이 얼마나 나쁠 수 있는지 상상도 못해..
- 오늘의 상담 쌤의 한 말씀. “사람을 너무 궁금해하지 마세요. 저 사람은 왜 저럴까? 생각해본들 소용 없어요. 저 사람은 나랑 안 맞는 사람이구나. 하고 나랑 잘 맞는 사람들 보며 그냥 한세상 살다 가면 됩니다. “
- 저는 색귀가 나와서 알몸으로 절 덮치길래 “오!! 병도 임신도 걱정 없는 남자귀신이라니! 어디 한번 잘해봐!” 했더니 사라졌어요… 어디 가.. 돌아… 와.. 컴백..
- 이분 용감한 사람이네. 잘못은 했지만 아내가 보낸 첫번째 경고에 즉각 반응하고(사과)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 사태를 호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고 (보상) 그걸 몇년간 유지하고 (신뢰와 애정의 회복) 있다는건 굉장히 용감하고 멋진 사람이다.멋지다. 글 읽다가 울컥했다ㅠㅠ 아내분이랑 행복하세요.
- 나는 경상도이고 우파 부모가 있어 그 딸들이 늘 그 표를 상쇄시켜 왔었는데 오늘 조카 백일잔치라 부모님 오심. 다 모인자리에서 돌비가 갑자기 “누우가! 윤석렬을 뽑아서!! 나라가 이모양이냐” 라고 했음 …. 부모님은 아무말도 안하심… 거기다 나도 “계엄령 때문애 딸래미 이번 달 매출 0원!” 외침
- 이거 접었고 돌비 신나서 안 잠. 가벼운 종이여야 잘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