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남자들의 레이시즘은 상상을 초월함
잘 놀다가 갑자기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good girl”이지랄함 기분 개나빠서 내가 걔 머리 잡아당기면서 머리 존나 세게 헝클어뜨리면서 ”good boy” 하고 되갚아주면서 기분 좋냐? 그랬더니 수줍게 얼굴 가리면서 멜섭이라 좋았다고 함
그러니까 내가 완벽한 계정정지시그널을 다 갖추고있고 무조건 정지당한다는거네 내말맞네 나 정지당하는거 나 흑색종 닥터후병이 아니고 그냥 최종판정이 정지네 왜냐면 난 인용이안보이고 트윗이 늦게올라가니까 그리고 스핀로그인도 자주풀려 이건 내가 트위터사용자가아니니까 스핀이 눈치채고
믿거나 말거나 인데 진짜 찐 연인처럼 생각하면서 이어지길 빌고 그림이나 글로 그걸 해소하면 그 사람이랑은 인연이 이루어짐. 난 내가 동경했던 인디밴드 멤버, 100만 인플루언서의 플러팅, 좋아하던 웹툰작가, 내가 동경하던 일러작가 등 다 인연이 이루어졌음 다 접점이 없어서 신기함.
네 처음엔 잘 못 따라가서 존나 웁니다.. 이게 어렸을 적부터 해외생활을 한 게 아니면 가서 언어로 백퍼 어려움 느낍니다.. 영어를 못해서라기 보다는 아나운서식 영어에 익숙해져 있는데 가면 너무 다양한 악센트+딕션 불분명함 뭐 이런게 섞여서 진짜 알아듣기 힘들고 긴장도 하고 있어서 더 힘들어
실제로 내 노예가 되고싶다는 여인 3명을 거느린적이 있었음
근데 그들에게 멋진 주인이라는 롤 지키려면 멋져보여야 해서 항상 간지를 유지하고
돈도 부담도 해야함
심지어 그 세명에게 애정을 고루 분배도 해야함 안그러면 농민봉기 일어나고 힘들었음
그래서 미안하지만 안하고싶다고 빌음
이거 진짜
일산에서 아파트단지 산책하면 유체이탈이라도 된 것마냥 뭔가 결계가 느껴졌음 시골 어느 섬마을에 혼자 걸어다니는 신기한 젊은 처자가 된 느낌?
1인가구 비혼비연애여성 정체성으로는 통과할수없는 ‘마을’
집보러갔을때 치안 나쁜 동네만큼이나 여기서는 살수없겠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