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고용량 감온변색까진 비싸다, 가정용에 뭘 그렇게까지 싶으시면 현대일렉트릭에서 나온 거 사세요. 3600와트 정도 되고 차단기 붙은 거 사시면 좋습니다. 저도 그거 씁니다. 전기는 선이 굵고 피복이 좋아야 고용량이 감당 됩니다. 저따위 물건은 휴대폰 충전용이지 에어컨 같은 거 못 써요.
이게 지금 극우의 수준임. 자기들의 음모론을 증명하겠답시고 아무 상관 없는 여성을 잡아서 띠가 어떻게 되느냐, 숫자 셀 수 있느냐 물으면 나부터도 이상한 놈들이다 도망갈 것 같은데, 하물며다. 그리고선 이걸 또 의혹 영상이라고 올리고 신나한다. 이런 자들을 사회에서 단호히 배격해야 함.
나는 2030 남성이 왜 집회에 오지 않는지 모른다. 게임적 세계관에 절어 있어서일 수도 있고, 남초 커뮤의 영향일 수도 있겠지. 다만 그들 중 다수가 책도 읽지 않고, 문화 예술 공연에도 오지 않으며, 어떤 전시회도 오지 않는 건 알고 있다. 이건 그들을 집회에서 볼 수 없는 것과 분명 관련이 있음.
저렇게 감정적인 상사 밑에서 일하는 거 생각해보라고 말하는데, 한국인들은 개저씨 밑에서 잘 일하고 있지 않습니까? 개저씨들 vs 감정적인 상사로 프레임을 짜면 개저씨들은 개저짓을 할 뿐 차가울 정도로 이성적인 상사 같지만, 사실 개저씨들이 얼마나 감정적인지도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한국을 너무 좋아해서 선택했어요.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마스크를 쓰고 파란색 자켓을 맞춰 입은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6일 오전 입국했습니다. 이들은 고용허가제로 입국한 첫 외국인 가사관리사입니다. 특화교육을 거쳐 가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hani.co.kr/arti/area/area…
'삐졌냐?ㅋㅋ'는 상당수 자신의 무례함과 청자의 불쾌함을 축소하려는 건데 그래도 이건 무마하려는 시도지, '긁힘?ㅋㅋ' 은 그냥 조롱과 도발 뿐이고 나는 나한테 '삐졌냐?ㅋㅋ' 하는 사람과는 화해할 수 있지만, '긁?ㅋㅋ' 하는 사람과는 불구대천의 원수 말고는 다른 관계를 상상할 수 없음.
총기에 손 댔다고 발포해도 된다는 애새끼들이 남초에 한가득이네. 군인으로써 총기 탈취 당하면 안 되는 건 맞지만, 불법 명령에 따른 출동에서 신체적 위협을 느낀다고 하여 시민을 무리하게 제압하는 것만으로 문제인데, 계엄사령관 명령도 없이 자의적 판단으로 발포를 한다? 사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