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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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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예로 전에 개꽐라되서 새벽에 캠퍼스를 헤메다 지갑 잃어 버린적 있는데 학교 게시판 통해 지갑 찾아준 사람이 있었음. 술 먹겟다고 현금을 12만원을 뽑아갔는데 그대로 들어있는거임. 바로 사례비로 5마넌 드릴라니까 사양하면서 사실 자기가 고시생이라 돈 보고 혹하는 맘이 있었긴한데 큰 셤고시원 수면제 콜라 썰 생각남
- 딸 낳으면 범죄 당할까봐 무섭고 아들 낳으면 범죄자 될까봐 무서운 와중에 장애를 안고 태어나면 지하철도 맘대로 못타게 하는 나라에서 무슨 애?한국 여성의 출산 의향이 유엔 주요국 가운데 가장 낮고, 남녀 간 격차도 비교 대상국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 아까 교실 쉅 들어갔더니 애 2명이 롱패딩 입은 채로 등맞대고 등을 위아래로 문지르고 있는거임...? "내가 뭐하는 거야? 등 간지럽냐"했더니 그러고 흩어져서 정전기 터트려서(?) 자는 애들 깨우더라... 고맙다 피카츄들..
- Replying to @arete_710앞두고 그러면 안될 거 같아서 손 안댔다고 사례비도 괜찮다고 극구 사양하다가 내가 혹시 지갑에서 현금 누가 빼갔을까바 뽑아간 음료수만 받아 간 사람이 있었음. 뭐 준비하는 줄 모르겠지만 잘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댜
- 나는 원래 아침 안 먹고 잠을 더 잤었는데 중딩 때 사귄 남자친구가 맨날 서툴어도 도시락 싸오고 도시락 못싸면 삼각김밥이랑 우유라도 사와서 등굣길에 있는 공원에 앉아 나한테 먹였음.. 그 후로 아침 못 먹으면 죽어있는 사람이 됨. 중딩도 지 좋아하는 사람한테 밥 멕이고 그런다 이 아저씨야,,ㅋㅋ 너무 웃김 별도 따다 줄 수 있지만 밥은 싸줄 수 없는 한국 40대 남성
- 다 학부모 민원때매 안합니다^^! 미술도 고무판화, 조각 이런거 안하는데 울반 에들 가위들고 설치다가(하지말라는데 장난쳤음) 손 찢어졌다고 얼마나 난리던지^^ 내년엔 가위도 안 쓸듯
- 안 유명해도 인성 그른 새끼들은... 고딩 때 개인 레스토랑 알바하는데 와인잔을 뜨거운 물에 씻다가(립 오일이 안 지워져서) 손에서 터져서 손 곳곳에 유리조각이 박혔는데 뉴가 와인잔을 뜨거운 물에 씻냐고, 와인잔이 얼만줄 아냐고 개 ㅈㄹㅈㄹ 함. 고작 17살이 멀 알았겠냐고나 동네에서 유명한 빵집에서 알바했는데 거기 티비도 나오고 체인도 잇는데 무튼 거기서 일하다 손가락이 기계에 드갓음 피가 팔꿈치까지 흐르는데 첫마디가 빵에 피 안튀엇냐 이러고 휴지 주고 집 가라함… 응급실에서 꼬맬때까지 사장안와서 엄마 헐레벌떡 응급실와서는 사장한테 전화함…
- 민원 이상한거 하면 강제전학 보낼 수 있게 해달라니까?학교 민원... 요즘 선생님들 많이 힘드시겠네요.
- 이거 웃겨서 교사 침구들함테 공유했더니 우리애가 동물이라난 거예욧!!!할거 같대 ㅅㅂ 진짜 ㅡㅡ
- 울학교도 비슷한 썰 있음 ㅋㅋ 체교생들 사이에서도 괴물처럼 여겨지는 선배가 있었는데 그는 체조선출이며 취미로 격투기를 배우는 마동석씨 덩치의 사람이었음. 대학가를 걷다가 소매치기를 잡아달라는 고함소리에 본능적으로 무작정 튀는 사람을 쫓아가는데뭐라고 이천수가 스프린트 1km 로 빗길에 음주 뺑소니범을 잡았다고 이게 바로 비가 아무리 와도 절대 취소 안 되는 축구 국대 출신이구나
- Replying to @arete_710사귀고 나서 알았는데 부잣집 도련님이었고,, 원래 기사가 태워주는 차 타고 등교하던 애였는데 학교에서 연애 행각이(남녀가 붙어있기만 해도)발각되면 쳐맞던 시절이라,, 등교 시간만이라도 같이 가겠다고 우리집까지 버스타고 와서 나랑 같이 등교했었음.
- 교사들도 학교를 다녓다고... 근데 이제 초중고가 아니라 사범대까지 다녔다니까? 이 차이가 이해가 안됨?트위터에서 간혹 교육 관련해서 일침 날리는 트윗 보고 있으면 이제 좀 웃김 우리는 하루의 거진 반 이상을 이 일에 쏟고 있는데 학생 신분으로 최소 10년 전 쯤에 학교 좀 다녀본 경험 있다고 그거 내세워서 떵떵거리는 니들이 꼴에 머리 굴려서 나온 생각들을 교사들은 안 해봤겠냐고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