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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극소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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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급⚡🍯❄🔥 / 전독시 / 이착헌 / 괴담출근 판소 많이 봅니다. 잡덕맨임. 일기장처럼 아무거나 씁니다 어쩌다보니 잡계정이됨 DM 잘 안됨. 멘션부탁드림
20⬆️ 맘에 드는거 올림.
인장은 엠♡. 헤더 김독자임!
무해의 왕의 71번째 서랍 속 얼음 정수기
Born September 13, 2000
Joined January 2020
- 일어나면 잼이겠지 하고 잤는데 굥 당선됏대서 진짜 나 세상이 거짓말하는줄 트루먼쇼인줄이 1%도 안되는 차이 나한테 아직도 트라우마임
- 대구사람인데 쯔양님이 간 뭉티기 집도 가봤는데 대구라고 머 특별할거 없음. 이런 수모 겪지말고 언니들 걍 정육점가서 뭉티기 끊어 드셔 나 육회, 뭉티기 좋아하는데 식당가선 절대 안시켜먹는다 (가격창렬이라) 대신 내 비장의 양념 공유해줌. 대구사람의 인생 뭉티기 양념장임
00:50여자끼리 가면 문전박대 당하는 대구 생고기집 - 고시원 수면제 콜라 썰 생각남저는 학생때 공유냉장고에 넣어둔 아이스크림을 계속 도둑맞아서 참다 참다 작정하고 아이스크림에 식초를 블렌딩해 넣어 도둑에게 먹인 적이 있어요 . . .
- 갤럭시 유저들 게임할 때 한턴 끝날 때마다 광고나오는거 앱 안깔고도 차단할 수 있는 기능 있는거 아시나요 프라이빗 DNS 호스트 저걸로 바꾸면 게임 하나하고 광고하나 그거 안나옴 (근데 그 대신 광고봐야 보상주는 류의 광고 참여는 막히게 됨. 근데 그냥 그거 할때만 잠깐 켜주면 됨)삼성은 왜인지 이게문제임 애플은 신기능 조금씩 업데이트하면서 >>아해들아여기를보아라<< 시전하는데 삼성은 무슨 김장김치꺼내는거마냥 우수수내놓고 모르쇠시전해서 아는사람만 앎 뭔 방앗간참기름도아니고
- 밈은 아니었는데 비슷한 상황잇엇음 저번에 교수님이 식기 같은거 어디 두냐고 해서 '찬장'이라고 했더니 요즘 잘 안쓰는 옛날 단어네요.. 함 아니 이거 아니면 뭘 쓰는데 싶었는데 서랍장이라고 하더라 근데 그릇놓는 곳은 보통 찬장이라고 하지않아..?
- 나 옛날에 읽은 책 중에 지구 한 곳에 사람들이 집중해서 뛰면 지구가 무너질까? 내용있었는데 그당시 모든 인구가 모이면 사우디아라비아 면적과 비슷하댔는데 점프하면 아무일도 안 생기고 그냥 그 모든 인구가 본인 집가는데에만 3년 넘게 걸릴거랬음..ㅋㅋ 그걸 실제로 보고있는거 같다ㅅㅂ 집갈때 어케감
- 실수가 아니라 >장난<으로 밀었다 라고 주장하는것 자체도 하나의 증거입니다 >장난<으로 "밀었다" ->살인에 대한 인식 자체는 없었을지 몰라도 사람을 민다는 행위 자체에 대한 고의는 있음 :구성요건적 '고의' 성립(= 구성요건 성립)에어컨 설치 배우다가 짝으로 묶인 한국 남자 개놈새끼가 *장난으로* 밀어서 추락하는 바람에 없던 일이 되어버림. 추락했는데도 멀쩡한 이유는 층수가 낮았는데 가로수도 받쳐줬음. 건강에 이상은 없으나 루저 새끼 인생 망치고 싶으므로 좆뱀짓할 것임. 누워서 셜록 홈즈 원서 오디오북 듣고 있음.
- 교수님께 말해서 조바꾸거나 가해자만 조에서 빼고 통매음 고소하면 될 듯
- 이거 외국 이야기인데 병원이 근처에 없고 2시간? 넘게 걸리는 곳에 있는데 당장 갈 수가 없고 구급차도 오는데에 시간걸려서 근데 그렇다고 열내린답시고 찬물 바로 맞게 하기엔 너무 추우니까? 아빠가 찬물대신맞고 자기 몸 차갑게 해서 그 몸으로 자식 열 식히려고 그런걸로 기억함
- 할아버지 국가 유공자셔서 국립묘지에 모실 수 있었는데 끝까지 선산에 묻어야한다고 자기가 제사 다 모시겠다고 한 장남이 연끊고 나가서 '엄마, 이제라도 파묘해서 옮기면 안돼?'하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이장'으로 고쳐주심 할아버지 손녀가 요래서 죄송함다적절하게 쓰리면 다행이지만 회사에서 휴가 사유로 파묘라고 써져있는 걸 보고 묵묵히 이장이라고 고쳐준 적이 있어서 웃기기만 함
- 혹시 사카린이 달다고 하여 사탕처럼 생각하고 한 알 생으로 드셔보시는 분이 없으시길.. 저의 경우 혀에 그대로 구멍이..까지는 아니고 상처가 파이고 나을때까지 뭘먹을때마다 혀가 따가웠습니다 저도 별로 알고싶지 않았는데 어린 제게 아무거나 막 주워먹지 말라는 교훈을 준 친구입니다현존하는 모든 제로칼로리 음료를 '한 컵의 물'과 '좁쌀보다 작은 사카린 한 톨', 그리고 '식용 합성착향료 한 방울'로 만들 수 있다는 것 까지 깨달아버린 자취맨은... 이젠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린듯 하다. 아니 와인향 저거 술냄새까지 나요. 탄산수에 넣었더니 취하는 기분도 든다고.
- 초등학교때 친구가 상담전화했는데 키작다고 친구들이 놀린다고 털어놓았는데 그 나이땐 그럴수 있담서 그냥 끊었다고 나한테 말함 그 친구 몸이 아픈 친구라 키가 80센티에서 더는 안 자람 그냥..친절하게 상황을 좀더 물어봐줫으면 좋겠어.. 그친구 진짜 밝고 인기쟁이였는데
- 머리밀고 옷바꿔입힌거보면 데려가려고 카메라에 잡혀도 못 알아보게 한건데 문 닫히니까 잡힐거같아서 화장실에 버리고간듯아이를 쇼핑몰에서 잃어버린 부모가 보안요원을 찾아갔지만, 보안팀이 바로 해결하지 못함. 부모가 금은방 진열대 유리를 깨부수자 보안 시스템이 작동해 쇼핑몰 출입문이 모두 닫힘. 결국 아이는 화장실에서 찾음. 이미 옷이 바뀌고 머리카락까지 싹 밀려 있었음 😰






















